Auf einen Blick
경남 의령군은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주요 공약 사업 추진 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의령전성시대 준비단' 첫 회의를 열었다. 군민 정책 제안도 접수하여 군정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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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경남 의령군은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주요 공약 사업 추진 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의령전성시대 준비단' 첫 회의를 열었다.
경남 의령군은 '의령전성시대 준비단' 첫 회의를 열고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날 열린 회의에는 오태완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안전건설국장 등이 참석해 주요 공약 사업 추진 방향을 검토했다.
회의에서는 오 군수가 6·3 지방선거 후보 시절 공약한 군민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남북 6축 고속도로 의령 연장 및 의령IC 신설, 경남인재개발원 유치 등 핵심 공약 추진 방안이 논의됐다.
군은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 '민선 9기 오태완 군정에 바란다'를 주제로 군민 정책 제안도 접수한다.
일반행정, 산업경제, 건설안전, 문화관광, 농업산림 등 5개 분야 정책 과제를 제안받아 향후 군정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오 군수는 "민선 9기는 군민과의 약속을 실천으로 증명하는 시간"이라며 "공약 하나하나를 꼼꼼히 점검해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고, 의령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현안 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