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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영국 맨체스터서 마지막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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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7 sa önceOther1 dk okumaSouth Korea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영국 맨체스터서 마지막 전시 개최

Auf einen Blick

현대차가 지원하는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순회전의 마지막 전시가 내년 1월 3일까지 영국 맨체스터 휘트워스 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섬유 공예와 커뮤니티'를 주제로 한국과 인도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작가 8팀의 신작과 전통 섬유 작품 등 30여 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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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는 국내외 예술 기관들이 협력하여 공동 전시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로, 이번 전시는 '섬유 공예와 커뮤니티'를 주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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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충북 청주시는 현대차가 지원하는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순회전 중 마지막 전시를 내년 1월 3일까지 영국 맨체스터 휘트워스 미술관에서 연다고 12일 밝혔다.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는 국내외 예술 기관들이 협력해 공동 전시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전시 작품은 '섬유 공예와 커뮤니티'를 주제로 한국과 인도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작가 8팀의 신작, 한국·인도의 전통 섬유 작품 등 총 30여점이다.

앞서 전시는 지난해 청주공예비엔날레에 이어 올해 초 인도 국립공예박물관에서 열렸다.

이장섭 청주시장은 "청주공예비엔날레에서 시작된 공예 여정이 인도를 거쳐 영국까지 다다른 2년의 세월은 청주가 세계 속 문화 특별시로 성장하는 토대가 됐다"며 "시민 모두가 일상에서 공예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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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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