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충남 아산시가 농촌 지역 주민을 위해 의료진이 직접 찾아가는 '농촌 왕진 버스' 사업을 운영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고령 농업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양·한방 진료, 구강 관리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충남 아산시가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농촌 지역 주민들을 위해 의료진이 직접 찾아가는 '농촌 왕진 버스'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고령 농업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산=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충남 아산시는 13일 농촌 지역 주민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농촌 왕진 버스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의료기관 방문이 쉽지 않은 농촌 주민들을 위해 의료진이 마을 가까이 찾아가 진료와 건강상담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익숙한 생활권 안에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의료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올해도 지역농협과 함께 추진한다. 지난 9일 온양농협을 시작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선도농협에서도 농촌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고령 농업인과 취약계층 등 건강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기본 건강 확인과 진료 상담을 포함해 양·한방 진료, 구강 관리, 검안, 물리치료, 질병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김명열 농정과장은 "지역농협과 함께 농촌 주민의 건강을 살피고 필요한 복지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Offene Fragen
- 사업의 구체적인 예산 규모는?
- 향후 사업 확대 계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