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아산시, 2030년까지 6천억원 투입 AI 특화 도시 추진
충남 천안시와 아산시가 2030년까지 5년간 6천억원 규모의 사업을 통해 AI 특화 도시로 도약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국토부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사업 충청권 최종 대상지로 선정되어, AI 인프라 구축 및 기술 개발 등을 단계별로 진행할 예정이다.

충남 천안시와 아산시가 2030년까지 5년간 6천억원 규모의 사업을 통해 AI 특화 도시로 도약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국토부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사업 충청권 최종 대상지로 선정되어, AI 인프라 구축 및 기술 개발 등을 단계별로 진행할 예정이다.

강원 원주시와 충남 천안·아산시가 인공지능(AI)을 도시 운영 전반에 적용하는 'K-AI 시티' 첫 시범도시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이들 도시를 대상으로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공모 결과를 발표했으며, 내년 시범도시 지정 후 2030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충남 아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부혁신 유공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민선 8기 시정 기조와 '체감형 소통행정'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다.

충남 아산시 영인면 국도에서 20t 화물차가 앞차를 들이받으며 시작된 5중 추돌 사고로 3.5t 화물차 운전자가 사망하고 승용차 운전자와 동승자 2명이 부상했다. 경찰은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충남 아산시가 태안~안성 고속도로 건설 사업의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하며 광역교통 허브 도시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3조 7천억 원 규모로 2031년 착공을 목표로 하며, 아산시의 도시 경쟁력 강화와 물류 여건 개선, 관광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충남 아산시 탕정면 갈산리 43번 국도에서 11일 오전 차량 5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1명이 경상을 입었다. 사고로 1시간가량 교통 정체가 이어졌으며, 시는 우회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충남 아산시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30대 남성 근로자가 기계에 끼이는 사고로 사망했다. 열처리 부품 냉각 기계 점검 중 기계가 갑자기 가동되면서 사고가 발생했으며, 경찰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전은수 후보가 아산시의회 의원 선거에서 60.16%의 득표율로 당선되었습니다. 국민의힘 김민경 후보는 37.72%를 얻었습니다.

아산시장 3선에 성공한 더불어민주당 오세현 당선인이 "유능한 이재명 정부와 함께 아산의 황금기를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 당선인은 시민들의 선택에 감사하며, 아산 발전과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충남 아산시 배방읍에서 초등학생이 자전거를 타다 시내버스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해 사망했다. 경찰은 버스 기사가 학생을 미처 확인하지 못하고 출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