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제9대 울산시의회 전반기 의장 후보에 이영해 의원이 단독 등록했으며, 상임위원장 후보 5명 모두 국민의힘 소속으로 확인됐다. 오는 6일 본회의에서 선출될 예정이며, 제2부의장을 제외한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직을 국민의힘이 차지할 전망이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제9대 울산시의회 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후보 등록 결과, 의장 후보는 이영해 의원이 단독 등록했으며, 제2부의장을 제외한 상임위원장 후보 5명 모두 국민의힘 소속이다.
제9대 울산시의회 전반기 의장 후보에 이영해 의원(국민의힘)이 단독 등록했다.
울산시의회는 제9대 시의회 임기가 시작된 1일 하루 동안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후보 등록을 받았다.
그 결과 의장 후보로는 남구 제6선거구(대현동·선암동)를 지역구로 하는 3선 여성 시의원인 이 의원이 혼자 등록했다.
또 제1부의장 후보로는 홍성우(국민의힘·울주군 제2선거구) 의원이, 제2부의장 후보로는 손근호(더불어민주당·북구 제1선거구) 의원이 단독 등록했다.
상임위원장 후보로는 의회운영위원장 공진혁(울주군 제1선거구), 행정자치위원장 이장걸(남구 제2선거구), 문화복지환경위원장 권태호(중구 제1선거구), 산업건설위원장 백현조(북구 제3선거구), 교육위원장 강혜순(중구 제4선거구) 의원이 각각 단독 등록했는데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소속이다.
모두 단수 후보가 등록한 상태여서, 이들 후보는 이변이 없는 한 오는 6일 열리는 제26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으로 선출될 예정이다.
이로써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후보 중에서는 제2부의장을 제외하고는 모두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차지할 전망이다.
제9대 시의원 22명의 정당별 구성을 보면 국민의힘 15명, 더불어민주당 6명, 진보당 1명으로 국민의힘이 과반 의석을 확보한 상태다.
제9대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임기는 2028년 6월까지 2년간이다.
시의회는 오는 8∼9일 예정된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 위원 선임, 윤리·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등을 마무리하고 제9대 전반기 원 구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Offene Fragen
- 제2부의장 후보는 누구인가?
- 각 상임위 위원 선임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