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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지리산에 기후 위기 대응 위한 '랜드 아트 제너레이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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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 g önceEnvironment1 dk okumaSouth Korea

하동 지리산에 기후 위기 대응 위한 '랜드 아트 제너레이터' 설치

Auf einen Blick

경남 하동 지리산에 대지예술과 재생에너지를 결합한 '랜드 아트 제너레이터'가 설치된다. 지리산아트팜과 노르웨이 폴크훼이스콜이 협력하며, 이는 기후 위기 대응과 환경 문제에 대한 새로운 담론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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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경남 하동 지리산에 대지예술과 재생에너지를 결합한 '랜드 아트 제너레이터'가 설치된다. 이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공공 예술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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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하동 지리산에 대지예술과 재생에너지를 결합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공공 예술 시스템인 '랜드 아트 제너레이터(Land Art Generator)'가 설치된다.

21일 하동군에 따르면 지역의 복합문화예술공간 지리산아트팜과 노르웨이의 대안 교육 기관인 하데란드 폴크훼이스콜이 협력해 태양광 발전 기술에 예술을 접목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리산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설치될 이번 작품은 화석 연료를 대체하는 재생에너지의 상징이다.

또 지역민과 관람객들에게 환경 문제에 대한 새로운 담론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작품 설치를 계기로 양 기관은 문화예술 공동 전시 및 프레젠테이션, 학생들의 글로벌 커리어 지원을 위한 한국-노르웨이 교육과정 연계,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예술적 담론 형성 및 공동 프로젝트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김성수 지리산아트팜 학장은 "이번 작품 설치는 환경 연대의 진정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이 작품으로 우리 시대의 가장 시급한 과제인 환경과 지역 살리기에 대한 예술적 해법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Offene Fragen

  • 구체적인 작품 설치 시기는 언제인가?
  • 작품의 예술적, 기술적 세부 사항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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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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