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조상호 세종시장이 취임하며 '국가균형성장의 중심, 행정수도 세종'을 새 슬로건으로 제시했다. 그는 행정수도 완성, 자족경제 실현 등 5대 목표를 밝히고, 아성다이소와 5천500억원 투자 및 1천명 고용 협약을 맺으며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민선 5기 조상호 세종시장이 취임하며 세종시의 재정 위기 상황을 언급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비전과 5대 목표를 제시했다.
민선 5기 조상호 세종시장이 1일 취임하고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조 시장은 이날 오전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세종시장으로서 시민의 삶과 도시의 미래를 책임지는 일에 한시도 소홀함 없이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조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세종시가 처한 재정 위기 상황 등을 설명하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5기 세종 시정의 비전과 5대 목표를 제시했다.
세종시 새 슬로건을 '국가균형성장의 중심, 행정수도 세종'으로 소개하면서 ▲ 행정수도 완성 ▲ 자족경제 실현 ▲ 문화복지 진흥 ▲ 지역 균형성장 ▲ 소통과 협치 등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행정수도는 세종만의 과제가 아니라 이제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전략이 됐다"며 "국가 핵심시설을 세종시로 이전하는 근거가 될 행정수도 특별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세종에 설치될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세종집무실이 대한민국 변화의 상징이 되도록 시민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기업을 유치해 일자리를 만들고, 보통교부세 개선과 새로운 재원 확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재정 기반을 만들겠다고도 했다.
이와 함께 지역 내 균형성장을 위해 조치원을 비롯한 읍면지역과 신도심의 격차를 해소하고, 시민 참여를 통한 소통·협치를 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취임식을 마친 조 시장은 관련 부서에 일자리 확충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비전과 추진 전략을 수립하도록 지시했다.
이어 생활용품 판매점인 다이소를 운영하는 아성다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업무협약 했다.
아성다이소는 세종에 4천억원을 투입해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초대형 물류센터인 '세종허브센터'와 온라인몰을 위한 '세종온라인센터'를 짓고 있다.
세종시와 다이소는 이날 투자금액을 5천500억원으로 확대하고 고용 인원도 당초보다 300명 많은 1천명을 채용하기로 협약했다.
조 시장은 "지금 우리 앞에 놓인 길이 절대 순탄하지 않다"며 "저는 '세종시민의 최후의 보루'라는 각오로 행정수도를 완성하고, 자족 기능을 확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취임식은 시민과 축하 내빈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 취임사 외에 별도의 공연, 축하 행사 없이 간소하게 진행됐다.
Worauf zu achten ist
KI-Ausblick — Möglichkeiten, keine Fakten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세종집무실이 대한민국 변화의 상징이 될 것.
Wahrscheinlich · Innerhalb von Jahren
아성다이소 세종허브센터와 세종온라인센터가 2027년 완공될 것.
Sehr wahrscheinlich · Innerhalb von Jahren
Offene Fragen
-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 시기는?
- 보통교부세 개선 방안은?
- 읍면지역과 신도심 격차 해소 구체적 계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