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수도 특별법 처리 탄력, 이재명 대통령 '세종 완성'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강조하며 관련 특별법 처리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회에 5건의 특별법안이 발의된 가운데 여당 당권주자들도 연내 처리를 약속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강조하며 관련 특별법 처리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회에 5건의 특별법안이 발의된 가운데 여당 당권주자들도 연내 처리를 약속했다.

세종시장 인수위가 '행정수도특별법안'의 국회 통과를 위해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범국민대책위원회 구성을 제안했다. 강준현 국회의원과 논의 끝에 특별법 제정 방안과 로드맵을 공유하며 범국민적 지지 확보에 나섰다.

조상호 세종시장이 취임하며 '국가균형성장의 중심, 행정수도 세종'을 새 슬로건으로 제시했다. 그는 행정수도 완성, 자족경제 실현 등 5대 목표를 밝히고, 아성다이소와 5천500억원 투자 및 1천명 고용 협약을 맺으며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다.

조상호 세종시장이 1일 취임하며 '국가균형성장의 중심, 행정수도 세종'을 슬로건으로 행정수도 완성, 자족경제 실현 등 5대 목표를 제시했다. 재정 위기 해결과 지역 균형성장, 소통과 협치를 강조하며 시민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이재명 정부 임기 내에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과 개헌을 마무리하여 대통령실, 국회, 정부, 외교, 국방 분야까지 책임지는 행정수도 세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세종시장 선거에서 60.19% 득표율로 당선을 확정했다. 조 당선인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중앙 정부와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세종시장 선거에서 당선이 확실시된다. 개표율 79.75% 기준 59.96% 득표율로, 행정수도 완성 추진을 공약했다.

Candidates for Sejong mayor in the 6.3 local elections are prioritizing the "completion of the administrative capital" as their top pledge. Democratic Party's Cho Sang-ho proposes a self-sufficient city of 800,000 with industrial clusters, while People Power Party's Choi Min-ho focuses on youth housing and an AI innovation city.

세종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후보와 국민의힘 최민호 후보가 TV 토론회에서 행정수도 완성, 세종시 부채 문제 등을 놓고 격렬한 공방을 벌였다. 개혁신당 하헌휘 후보도 참여해 양당 정치를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