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lmeldung
Newsgather
BackBusan's 9th Local Election Turnout Hits 62.1%, Second Highest Ever
Busan's 9th Local Election Turnout Hits 62.1%, Second Highest Ever
Politik
연합뉴스03.06.2026Politik1 dk okumaSouth Korea

Busan's 9th Local Election Turnout Hits 62.1%, Second Highest Ever

Auf einen Blick

Busan's voter turnout for the 9th National Simultaneous Local Elections reached 62.1%, a 13%p increase from four years ago and the second highest in the city's history.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The 9th National Simultaneous Local Elections were held in Busan. The voter turnout for these elections was 62.1%, a significant increase from the 49.1% recorded in the 8th local elections four years prior. This turnout is the second highest in Busan's local election history, following the 66.2% from the 1st local election in 1995.

Schriftgröße

4년 전 49.1%보다 13%p 상승…역대 2번째로 높아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산지역 투표율이 62.1%를 기록했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투표 마감 기준 부산지역 선거인 285만7천335명 가운데 177만5천578명이 투표를 마쳤다.

부산 투표율은 4년 전인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투표율 49.1%보다 13.0%포인트(p) 높았다.

역대 부산 지방선거 가운데서는 1995년 제1회 지방선거 66.2%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투표율이다.

부산지역 지방선거 투표율은 제1회 66.2%를 기록한 뒤 제2회 46.7%, 제3회 41.8%, 제4회 48.5%, 제5회 49.5%로 40%대에 머물렀다.

이후 제6회 55.6%, 제7회 58.8%로 상승했으나 제8회 지방선거에서는 49.1%로 다시 떨어졌다.

지역별로는 북구가 70.2%로 부산 16개 구·군 가운데 가장 높았다.

북구는 이번 지방선거와 함께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진 북구갑 선거구가 포함된 곳이다.

북구갑 보궐선거는 부산 선거의 최대 관심 지역 중 하나로 꼽히며 여야 지도부와 주요 정치권 인사들이 선거 막판까지 화력을 집중한 지역이다.

북구에 이어 연제구 64.1%, 동래구 63.6%, 남구 62.9%, 금정구 62.8%, 강서구 62.2% 등이 부산 평균을 웃돌았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중구로 59.1%였다.

Offene Fragen

  • What factors contributed to the increased voter turnout?
  • What are the specific results of the local elections in Busan?
  • What is the significance of the Buk-gu-gap by-election?
  • How does this turnout compare to other major cities in South Korea?

Verwandte Themen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Ähnliche Meldungen

대전 자치구, 전임 단체장 사업 개편·공약 재검토 '재정 위기' 직면
In Entwicklung·5 dk önce

대전 자치구, 전임 단체장 사업 개편·공약 재검토 '재정 위기' 직면

대전 지역 자치구들이 재정 위기에 직면하면서 전임 단체장의 역점 사업을 전면 개편하고 민선 9기 공약을 재검토하고 있다. 동구청장은 외국어 교육시설 운영 방식을 바꾸고, 서구청장은 주민 커뮤니티 시설 사업 계획을 수정하며, 대덕구는 지역화폐 부활을 검토하는 등 재정난 타개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연합뉴스
Mehr zu diesem Themalocal e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