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 강원 화천군이 여름철 대표 관광지인 붕어섬을 물놀이, 레저, 문화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휴양공간으로 확대 운영한다.
- 31일간 운영되는 물놀이장과 함께 짚라인, 카약, 카트 등 레저 시설과 지역 예술인 공연도 마련된다. 이용객에게는 화천사랑상품권도 지급된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강원 화천군이 여름철 대표 관광지인 붕어섬을 물놀이, 레저, 문화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휴양공간으로 확대 운영한다. 재단법인 나라는 최근 이사회를 통해 '2026 붕어섬 여름 물놀이장 운영 및 연계행사 계획'을 의결했다.
화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 화천군이 여름철 대표 관광지인 붕어섬을 물놀이와 레저, 문화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휴양공간으로 확대 운영한다.
재단법인 나라는 최근 열린 이사회에서 '2026 붕어섬 여름 물놀이장 운영 및 연계행사 계획'을 의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붕어섬 물놀이장은 18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31일간 운영된다.
예년보다 운영 기간을 두 배 이상 늘려 여름 휴가철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약 3천600㎡ 규모의 물놀이장은 영유아 전용 풀장과 대형 워터슬라이드를 갖춘 일반 풀장으로 조성된다.
깨끗한 지하수를 사용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물놀이장 운영과 함께 북한강을 가로지르는 약 400m 길이의 짚라인(하늘 가르기)과 카약 체험, 카트 레일카도 다시 운영한다.
또 35m 길이의 안개터널과 맨발 황톳길을 조성하고, 주말마다 특설무대에서 지역 예술인과 가수 등이 참여하는 공연도 마련한다.
화천군은 관광객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연결하기 위해 이용객에게 화천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물놀이장 종일권(5천원)은 3천원, 짚라인 왕복권(2만원)은 1만원, 카트 레일카(1만5천원)는 1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각각 환급한다.
카약과 키즈존도 이용료의 절반 이상을 상품권으로 돌려준다.
운영 기간 통합매표소와 탈의실, 샤워시설 등을 갖추고, 주말에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김세훈 화천군수는 "주민은 물론 인근 지역 주민들도 다양한 체험과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관광객 유치와 화천사랑상품권 유통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Offene Fragen
- 물놀이장 안전 관리 계획은?
- 연계 행사 상세 프로그램은?
- 상품권 사용처 확대 계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