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천군, 고향사랑기부금 목표 10억 원 상향…답례품 개발·플랫폼 협업 추진
강원 화천군이 고향사랑기부금 목표를 10억 원으로 대폭 상향하고, 프리미엄 답례품 개발 및 민간 플랫폼 협업을 통해 기부금 확보에 나선다. 조성된 기금은 취약계층 복지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강원 화천군이 고향사랑기부금 목표를 10억 원으로 대폭 상향하고, 프리미엄 답례품 개발 및 민간 플랫폼 협업을 통해 기부금 확보에 나선다. 조성된 기금은 취약계층 복지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화천군이 민선 9기에도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원, 거주비 월 최대 60만원 인상 등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복지 정책을 이어간다. 2026학년도 2학기 지역인재 지원 대상자 신청은 다음 달 24일부터 9월 4일까지 받는다.

강원 화천군이 여름철 대표 관광지인 붕어섬을 물놀이, 레저, 문화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휴양공간으로 확대 운영한다. 31일간 운영되는 물놀이장과 함께 짚라인, 카약, 카트 등 레저 시설과 지역 예술인 공연도 마련된다. 이용객에게는 화천사랑상품권도 지급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춘천시, 원주시, 화천군이 선정되어 2030년까지 총 325억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춘천 강촌은 관광특화, 원주 태장2동은 상권 재생, 화천 사내면은 복합어울림센터 건립을 통해 인구소멸과 지역 쇠퇴에 대응한다.

강원 화천군이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김세훈 군수 당선인의 공약사항 점검 및 이행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인수위 보고회에서는 기본소득, 지역경제 활성화, 농업 혁신, 관광·스포츠 산업 육성 등 핵심 공약의 실행 방안이 논의되었다.

강원 화천군의 주요 관문인 화천대교가 왕복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장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총사업비 495억원이 투입된 이번 확장으로 교통 혼잡 완화와 통행 안전성 향상이 기대된다.

Hwacheon County in Gangwon Province has been selected as one of seven pilot areas nationwide for the 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rural basic income program. Residents will receive 150,000 KRW in local currency monthly from August to December next year.

Kim Se-hoon of the Democratic Party has been elected mayor of Hwacheon County, marking the first victory for the party in 31 years in the traditionally conservative region. His campaign focused on increasing residents' income through economic policies.

Gangwon Province and the Gangwon Tourism Foundation have chosen Gangneung and Hwacheon as their recommended travel destinations for June. Gangneung will host the Gangneung Danoje Festival, while Hwacheon offers park golf and discounts on attra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