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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중소 건설사·협력업체에 산업재해 예방 교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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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중소 건설사·협력업체에 산업재해 예방 교육 지원

Auf einen Blick

GS건설이 고용노동부 안양지청과 협력하여 중소 건설사와 협력업체의 산업재해 예방 교육을 지원하는 '건설안전 징검다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GS건설은 자체 안전혁신학교의 교육 시설과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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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GS건설은 고용노동부 안양지청과 협력하여 중소 건설사와 협력업체의 산업재해 예방 교육을 지원하는 '건설안전 징검다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GS건설은 2006년부터 자체 안전혁신학교를 운영하며 실습·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제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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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중소 건설사와 협력업체의 산업재해 예방 교육 지원에 나선다.

GS건설은 고용노동부 안양지청과 '건설안전 징검다리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주관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안전보건 역량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대기업이 보유한 안전체험 교육장 시설과 콘텐츠를 중소기업과 공유하는 것이다.

GS건설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관내 협의체에 참여하는 80여개 회원사의 중소 건설현장 및 협력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혁신학교의 체험형 안전교육시설과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GS건설은 2006년 경기도 용인에 건설업계 최초로 안전혁신학교를 설립하고, GS건설 및 협력회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습·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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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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