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 평창군이 올여름 8개의 대규모 학술대회를 유치하며 MICE 중심도시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 7,450여 명의 참가자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최소 14억 9천만 원 이상의 직접 지출 효과와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평창군은 올여름 대규모 학술대회를 잇달아 유치하며 MICE 중심도시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8개 학술행사에 7,450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8개 학술행사에 7천450명 방문 전망…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주목
(평창=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평창군이 올여름 대규모 학술대회를 잇달아 유치하며 MICE(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중심도시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17일 평창군에 따르면 오는 24일 대한설비공학회 하계학술대회를 시작으로 8월 말까지 대한전기학회와 한국전자파학회 등 주요 학술행사 8개가 알펜시아와 모나용평, 켄싱턴호텔 등에서 연이어 열린다.
행사 참가자는 학계 전문가와 연구원 등을 포함해 모두 7천450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한국관광공사 MICE 통계를 기준으로 환산할 경우 최소 14억9천만원 이상의 직접 지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3천명 규모의 대한전기학회와 1천700명 규모의 한국전자파학회가 개최돼 숙박과 음식점, 관광업계 등 지역 상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
군은 학술대회 유치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행사에 최대 1천5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행사장 내 관광 안내와 가이드북 비치 등을 통해 참가자들의 체류와 소비를 유도할 계획이다.
황재국 군 올림픽체육과장은 "평창은 청정 자연환경과 우수한 회의 기반 시설을 갖춘 MICE 최적지"라며 "체계적인 행정 지원으로 참가자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Offene Fragen
- 행사 참가자들의 구체적인 소비 패턴은?
-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의 장기적 지속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