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평창 31번 국도 3중 추돌 사고…12명 중 7명 부상
2일 오후 4시 30분께 강원 평창군 용평면 31번 국도에서 승용차와 RV 차량 등이 연쇄 추돌하며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량 탑승자 12명 중 2명이 중상, 5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2일 오후 4시 30분께 강원 평창군 용평면 31번 국도에서 승용차와 RV 차량 등이 연쇄 추돌하며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량 탑승자 12명 중 2명이 중상, 5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강원 평창군은 군민 누구나 생활권에서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2026년 평생학습센터 하반기 프로그램'을 8월부터 운영한다. 읍·면별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40개 강좌가 개설되며, 평창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강원 평창군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7년도 농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 및 법인을 대상으로 7월 13일부터 8월 1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최대 9명까지 신청 가능하며, 라오스와의 MOU 및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방식으로 운영된다.

강원 평창군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관광객이 많이 찾는 흥정계곡 일원의 불법 현수막을 집중 정비한다.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10일부터 민관 합동점검반을 운영하며, 상습 설치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도 병행할 예정이다.

평창군은 7월 한 달간 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과 명사 특강을 운영한다. 대입 전략, AI, 웹툰 작가 등 다양한 주제로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진학 준비를 지원한다.

강원 평창군이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대형건물, 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 16곳을 대상으로 환경검사를 실시한다. 기준치 초과 시 즉시 소독 및 재검사 등 사후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강원 평창군이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봉평면 한화리조트에서 500여 명의 참석자들과 함께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재활 의지를 북돋우고 비장애인과의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원 평창군은 8월 말까지 유명 계곡 등 중점관리대상지역에서 산림 훼손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무허가 시설 설치, 무단 취사, 쓰레기 투기 등이 단속 대상이며, 접근 어려운 지역은 산림드론으로 점검한다.

강원 평창군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학교급식에 지역산 고품질 멜론을 로컬푸드 직매장을 통해 공급하며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는 농가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학생들의 먹거리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 평창군이 지역 건설시장 건전화를 위해 전문건설업 등록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업체에 대해 7월 이후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린다. 군은 이달 중 실태조사를 마무리하고 건설시장 질서 확립 및 건전한 경쟁 기반 조성을 목표로 한다.

국립수목원이 강원 평창에서 희귀식물 '월귤'의 국내 최대 규모 자생지 600㎡를 발견했다. 산림청은 이 지역을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강원 평창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황태김, 도라지고, 밤만주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신규 답례품 5종을 선정했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금 13.5억 원, 답례품 판매액 3.6억 원을 기록했으며, 총 131종의 답례품을 운영한다.

강원 평창군은 7월 1일부터 자동차 검사명령을 받고도 1년 이상 정기 검사를 받지 않은 차량에 대해 운행정지 명령을 시행한다. 이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조치로, 장기간 검사를 받지 않은 차량의 안전 문제를 방치해 도로교통 안전을 위협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평창군이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상권 육성사업' 공모에서 봉평권역의 '사계절 봉평'으로 로컬테마상권(미식형)에 선정되어 2년간 최대 4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메밀 음식문화와 이효석 문학 콘텐츠를 연계하여 사계절 체류형 관광·상권 모델로 전환할 계획이다.

평창군이 KTX 평창역 이용객과 관광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6억원을 투입해 96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이달 착공해 연내 준공을 목표로 하며, 주차난 해소와 역세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 평창군은 지역 청년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알리고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 평창군 청년기업 안내서'를 발간했다. 안내서에는 47개 청년기업과 2개 청년단체 정보가 담겼으며, 5개 분야로 나누어 기업 소개, 상품, 연락처 등을 포함했다.

평창군이 올여름 8개의 대규모 학술대회를 유치하며 MICE 중심도시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7,450여 명의 참가자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최소 14억 9천만 원 이상의 직접 지출 효과와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강원 평창군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 지역사랑 휴가 지원사업'(반값 여행) 2회차 사전 신청을 2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1회차에 1시간 만에 마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 2회차는 여름 휴가철 관광 수요에 맞춰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행 가능하다.

강원 평창군이 농업인 소득 안정을 위해 가구당 연 70만원 상당의 평창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총 5,407개 농가에 약 37억 8천만원 규모로, 지역 소비 촉진 및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내 사과·배 재배 농가 159곳을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조기 발견과 확산 방지를 위한 집중 예찰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전파력이 강하고 치료제가 없는 과수화상병에 대비해 예방 수칙 준수와 신속한 대응을 강조했다.

평창군보건의료원이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줄이기 위해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이 체계는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을 실시간 파악하고 질병관리청과 정보를 공유하여 폭염 피해를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평창군은 7월 3일까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초기 귀농인에게 농업창업 자금 최대 3억원과 주택구입 자금 최대 7천500만원을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며,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는다.

평창군이 2026 계촌클래식축제 기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현장에서 기부하는 사람들에게 평창사랑상품권 1만원을 추가로 증정한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부 참여 확대를 목표로 한다.

강원 평창군 방림면 계촌클래식마을에서 5일부터 7일까지 '2026 계촌클래식축제'가 열린다. 올해 12회째를 맞는 이 축제는 클래식 공연, 드론쇼,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