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QS 세계대학평가 2027'에서 지난해보다 11계단 오른 세계 299위를 기록했다. 교수당 피인용 수 32위, 교수-학생 비율 100위에 올랐으며, 학계 및 산업계 평판도도 상승했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QS 세계대학평가는 영국의 글로벌 고등교육 분석기관 QS가 주관하며 대학 경쟁력을 종합해 산정한다. 올해는 8,808개 대학을 평가해 1,504개교에 순위를 부여했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QS 세계대학평가 2027(QS World University Rankings 2027)'에서 지난해보다 11계단 상승한 세계 299위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QS 세계대학평가'는 영국의 글로벌 고등교육 분석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주관하는 대표적 대학 순위다.
학계·산업계 평판도, 연구 경쟁력, 국제화 수준 등을 종합해 대학 경쟁력을 산정한다.
올해는 세계 8천808개 대학을 평가했으며, 이 가운데 1천504개교에 순위를 부여했다. 국내에서는 43개 대학이 포함됐다.
울산과기원은 이번 평가에서 교수당 피인용 수(Citations per Faculty) 세계 32위, 교수-학생 비율(Faculty Student Ratio) 세계 100위에 올랐다. 특히 교수당 피인용 지표는 99.3점으로 100점 만점에 근접했다.
또 학계 평판도 부문에서 지난해보다 72계단 올라 500위권 안으로 들어왔고, 산업계 평판도는 19계단 상승했다.
박종래 총장은 "세계 초일류 수준 연구 경쟁력을 바탕으로 추진해 온 국제 협력과 네트워크 확대 노력이 이번 평판도 개선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인류 삶에 공헌하는 연구 성과와 혁신 인재 양성을 통해 글로벌 연구중심대학으로서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Offene Fragen
- 향후 순위 변동 가능성은?
- 타 대학과의 경쟁 심화 양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