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 청주시가 SK하이닉스의 100조원 투자 계획을 지원하기 위해 신병대 부시장이 총괄하는 '투자지원 컨트롤타워 TF'를 운영한다.
- TF는 용적률 완화, 고도 제한 협의, 용수 및 전력 공급 등 주요 현안을 관리하며, SK하이닉스의 M17 및 P&T7 공장 건설과 차세대 낸드플래시 생산시설 구축을 지원한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청주시는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계획에 발맞춰 관련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TF 구성은 기업의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투자 성공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이다.
청주시는 SK하이닉스의 100조원 투자를 뒷받침하기 위해 신병대 부시장이 총괄하는 '투자지원 컨트롤타워 TF'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TF는 이장섭 시장이 당선인 시절 SK하이닉스 청주공장을 방문해 기업 측 애로사항을 들은 뒤 이를 시정에 반영하라고 지시하면서 구성됐다.
기존에도 SK하이닉스 측이 요청하면 관련 부서가 모여 회의하는 조직이 존재했지만, 이번에는 부시장이 총괄하는 상시 체계로 전환했다는 점이 다르다고 시는 설명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2일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테크노폴리스 잔여부지 등에 100조원 규모의 청주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차세대 낸드플래시 생산시설 M17에 80조원, 첨단 패키징 공장 P&T7에 20조원을 투자한다.
계획대로라면 M17은 내년 2월 착공해 2029년 상반기 준공·가동한다. P&T7은 내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다.
시는 용적률, 고도 제한, 인프라 등 주요 현안을 TF 중심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시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른 국가첨단전략기술 특례를 적용, 일반공업지역 용적률을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경우 SK하이닉스 측의 요청으로 부지 용적률이 350%에서 490%로, 건축물 최고 높이는 120m에서 150m로 완화된 바 있다.
시는 이런 사례를 참고해 한국산업단지공단 및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공군부대 등과 협의를 이어갈 방침이다.
M17 건축의 특수성을 감안해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고도 제한 문제 등을 관할 공군부대와 협의할 계획이다.
용수 공급과 관련, 청주시는 P&T7 건설 일정에 맞춰 총사업비 278억원을 투입하는 '공업용수 공급사업'(4단계)을 전략적으로 추진 중이다. 테크노폴리스 산단 내 총연장 2.4㎞의 대형 배수관로 매설을 조기 완공한다면 내년 6월 공급 개시를 목표로 하루 11만㎥의 공업용수를 추가 확보하는 게 가능할 것으로 청주시는 보고 있다.
시는 P&T7 초기 가동과 M17 후속 투자에 필수적인 전력 확보를 위해 한전·충북도와 협력하면서 신청주변전소 연계, 송전선로 및 변압기 증설 등 최적의 전력 공급 대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SK하이닉스의 100조원 투자와 셀트리온제약의 오창·오송 일대 2조원 규모 투자 계획을 상호 연계해 청주테크노폴리스의 반도체 메가 거점과 오송 바이오 클러스터를 양대 엔진으로 삼는 투자유치 전략도 추진할 방침이다.
이 시장은 "SK하이닉스의 청주 100조원 투자계획은 청주가 글로벌 반도체 및 AI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전환점"이라며 "착공 일정과 직결된 과제들을 부시장 중심의 TF에서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Worauf zu achten ist
KI-Ausblick — Möglichkeiten, keine Fakten
SK하이닉스 M17, 2029년 상반기 준공 및 가동 시작
Wahrscheinlich · Innerhalb von Jahren
청주시, 투자 지원 TF 통해 주요 현안 해결
Sehr wahrscheinlich · Innerhalb von Monaten
Offene Fragen
- 용적률 완화 협의 결과는?
- 고도 제한 관련 공군 협의는 어떻게 진행될까?
- 전력 및 용수 공급 계획은 차질 없이 이행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