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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 Kun-young, re-elected Superintendent of Chungbuk Education, vows to elevate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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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03.06.2026Education2 dk okumaSouth Korea

Yoon Kun-young, re-elected Superintendent of Chungbuk Education, vows to elevate education

Auf einen Blick

Re-elected Chungbuk Education Superintendent Yoon Kun-young pledged to make the next four years a time for Chungbuk education to leap forward, emphasizing inclusive education for all children and fostering future competencies.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Yoon Kun-young has been re-elected as the Superintendent of Chungbuk Education. He expressed his gratitude to the voters and pledged to focus on the future of education in the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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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 당선인은 4일 "앞으로 4년을 충북교육이 한 단계 도약하는 시간으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재선에 성공한 윤 당선인은 "갈등을 넘어 아이들의 미래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고, 충북교육의 더 큰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윤 당선인과의 일문일답.

-- 재선에 성공했는데 소감은.

▲ 다시 한번 충북교육을 맡겨주신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선거에서 보내주신 소중한 선택은 충북교육의 안정과 발전, 아이들의 미래를 향한 기대와 믿음이라고 생각한다. 무거운 책임감으로 그 뜻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

-- 승리 원동력은.

▲ 지난 4년의 성과를 이어가고 충북교육을 더 발전시켜 달라는 뜻으로 다시 한번 저를 선택해 주셨다고 생각한다.

-- 2기 '윤건영호'의 방향은.

▲ 앞으로 4년을 충북교육이 한 단계 도약하는 시간으로 만들겠다. 공교육으로 진학까지 책임지는 교육을 강화하고, AI시대를 살아갈 미래역량과 바른 인성, 건강한 몸과 마음을 함께 키우는 교육을 실현하겠다.

도시에 사는 아이든, 농산촌에 사는 아이든, 공부를 잘하는 아이든, 도움이 필요한 아이든 모든 아이가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하겠다.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을 만들겠다.

또 교사가 존중받고 학부모가 안심하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충북교육을 만들겠다.

-- 도민에게 하고 싶은 말은.

▲ 이번 선거 과정에서 저를 지지해 주신 분들뿐 아니라 다른 선택을 하신 분들의 뜻도 겸허히 받들겠다.

갈등을 넘어 아이들의 미래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겠다. 도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믿음에 결과로 보답하겠다.

충북교육의 더 큰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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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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