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희, 건설기계 운행 가능 도로 및 시간대 지정 법안 발의 예정
건설기계로 인한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률이 승용차의 6배에 달하는 심각한 상황에서, 황희 의원이 건설기계의 운행 가능 도로 및 시간대를 지정하고 공사장 밖 운행까지 관리하는 건설기계관리법 개정안 발의를 예고했다.

건설기계로 인한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률이 승용차의 6배에 달하는 심각한 상황에서, 황희 의원이 건설기계의 운행 가능 도로 및 시간대를 지정하고 공사장 밖 운행까지 관리하는 건설기계관리법 개정안 발의를 예고했다.

HD건설기계는 대한민국 육군과 건설장비 무인화 기술 교류 및 스마트 건설장비 운용·정비 인력 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병력 감소에 따른 군 건설장비 운용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무인자율화 기술을 군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민주노총 건설노조 경남건설기계지부가 2일 경남도청 앞에서 총파업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임금·단체협약 체결, 건설기계 임대료 착취 구조 개선 등을 촉구했다. 노조는 생존권 보장과 표준임대차계약 이행, 불법 하도급 근절을 위한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HD건설기계가 가격 경쟁력을 갖춘 신흥시장 맞춤형 20t급 디벨론 굴착기를 인도에서 출시하고 중동 및 아프리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인도 공장의 생산 능력 확대와 효율성을 바탕으로 2030년까지 시장 규모 확대에 맞춰 점유율을 높여갈 계획이다.

고양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 건설기계 엔진 교체 및 전동화 개조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Tier-1 이하 엔진 탑재 건설기계(지게차, 굴착기, 로더, 롤러) 및 전동화 가능 지게차가 대상이며, 올해가 마지막 지원 기회다.

국내 건설기계 부품 기업들이 일본의 AX(인공지능 전환)·GX(그린 전환) 정책에 맞춰 스마트 건설기계 부품 시장 선점에 나섰다. 코트라는 20개 국내 기업과 30개 일본 기업 간의 상담회를 개최했으며, 하반기에는 일본 바이어를 한국으로 초청할 계획이다.

HD건설기계가 폴란드 군에 15톤급 불도저 50대를 약 270억원 규모로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유럽 군 조달 사업에서 HD건설기계의 첫 대규모 수주이며, 맞춤형 요구사항과 촉박한 납기 대응 능력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