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litik
23.7.2026KI-Zusammenfassung
전북선관위, 정치자금 미보고 기초의원 예비후보 A씨 검찰 고발
전북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후 정치자금 수입·지출 회계보고를 법정 시한까지 제출하지 않은 기초의원 예비후보 A씨를 검찰에 고발했다. 선관위는 여러 차례 제출을 독촉했으나 A씨는 정당한 사유 없이 불이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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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1 Min. Lesezeit

전북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후 정치자금 수입·지출 회계보고를 법정 시한까지 제출하지 않은 기초의원 예비후보 A씨를 검찰에 고발했다. 선관위는 여러 차례 제출을 독촉했으나 A씨는 정당한 사유 없이 불이행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이 경쟁사에 임가공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도록 계약 조건을 설정해 중소기업에 피해를 준 혐의로 검찰 고발을 요청하기로 했다. 공정위는 과징금 1억4천400만원을 부과했다.

경남 거창군의회가 공직자 신분을 이용해 수의계약을 체결했다는 의혹을 받는 A의원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했다. 군의회는 의원총회에서 찬성 7표로 고발 안건을 가결했으며, 조만간 창원지검 거창지청에 고발장을 제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