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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k·19.06.2026KI-Zusammenfassung
정부, KSP를 공급망·AI 중심 기획형 경제협력 플랫폼으로 개편
정부가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을 공급망, AI 등 전략 분야 중심의 기획형 경제협력 플랫폼으로 전면 개편한다. 2030년까지 신규 사업의 60% 이상을 전략기획형으로 확대하고, EDCF 및 MDB 사업 연계 비율을 30% 이상으로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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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부가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을 공급망, AI 등 전략 분야 중심의 기획형 경제협력 플랫폼으로 전면 개편한다. 2030년까지 신규 사업의 60% 이상을 전략기획형으로 확대하고, EDCF 및 MDB 사업 연계 비율을 30% 이상으로 높일 계획이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포스코 광양제철소 전기로 준공식에서 철강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 특수탄소강 개발 지원, 신성장 원천기술 지정, 철스크랩 품질 개선, 저탄소 철강 인증제 도입 등을 추진하며 '제철보국' 정신을 강조했다.

정부가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 민간사업 제안제를 개편해 AI, 디지털 전환, 공급망 등 전략 분야 중심의 해외 협력사업 발굴에 나선다. 공모 절차 간소화 및 현장 지원 강화, 23일 사업설명회 개최.

코트라와 재경부가 콜롬비아·쿠바 고위급 실무자를 초청해 KSP 중간보고회 및 연수를 진행하며 한국의 순환경제 기술·정책을 공유했다. 또한 국내 기업의 중남미 진출을 위한 환경기계 수출 상담회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