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파구, 어린이 경제교육 프로그램 '두근두근 경제탐험대' 운영
서울 송파구가 7월부터 12월까지 지역 아동 330명을 대상으로 경제교육 프로그램 '두근두근 경제탐험대'를 운영한다. KB금융공익재단과 연계하여 보드게임 등 체험형 놀이를 통해 화폐 역할, 소비, 저축, 용돈 관리 등을 가르친다.

서울 송파구가 7월부터 12월까지 지역 아동 330명을 대상으로 경제교육 프로그램 '두근두근 경제탐험대'를 운영한다. KB금융공익재단과 연계하여 보드게임 등 체험형 놀이를 통해 화폐 역할, 소비, 저축, 용돈 관리 등을 가르친다.

동의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경성대, 동명대, 동아대, 부산경제진흥원과 협력하여 부산권 대학 연합 AI 기반 IT 직무 기술 전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기초 및 심화 과정으로 나뉘어 최신 AI 기술과 실무 프로젝트를 제공한다.

LG화학은 산업통상부 및 고용노동부와 함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 '레츠 그로우 위드 LG화학'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AI 기술 및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며, 수료생 전원에게 'LG 스탠바이미'를 지급한다.

부산시교육청은 12월까지 초5~고2 학생 대상 AI·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초교육은 학교 방문, 심화교육은 대학에서 진행되며, ROBOFEST 국내 예선대회 참가 기회도 제공된다.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7월 1일 개강하는 'KF 국민공공외교아카데미'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공공외교 이해 증진 및 국제사회 소통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내·외국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총 10회 운영되며 수료증도 수여된다.

서울시가 교육복지 플랫폼 '서울런' 이용자를 대상으로 AI·데이터 기초 교육과 영어 캠프 등 여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등학생 대상 '서울런 STEM 프리스쿨'은 7월 20~24일, 초·중학생 대상 '서울런 영어 동행 캠프'는 7월 27일~8월 7일 열린다.

제주도와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디지털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 및 AI 기술 교육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AI·디지털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AI 배움버스'와 '디지털 등대 프로젝트' 등을 통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60대 이상 도민 대상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삼성은 산업통상부·고용노동부와 함께 청년 직무역량 강화 및 취업 지원을 위한 '청년희망배움터'를 신설하고 다음 달 1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만 34세 이하 비수도권 취준생 대상 6개 직무 분야 교육을 제공하며 최대 700시간 과정으로 구성된다.

네이버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컨설팅 및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법령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개선 사항을 도출하며, 사고 예방 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참가 기업은 19일까지 네이버 개인정보보호 블로그에서 모집한다.

GS그룹이 다음 달부터 구직 청년을 대상으로 AI 활용 교육 프로그램 '52g 리부트 캠프'를 운영한다. 총 120명을 모집하며, GS 자체 AI 플랫폼 '미소'를 활용한 실습과 포트폴리오 보완 등 취업 지원을 제공한다.

울산시, AI·디지털 기술 교육 프로그램 확대 운영. 거점센터 3곳으로 늘리고 교육버스 2대 운영. 시민 누구나 무료 수강 가능하며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로 신청.

한국 전쟁기념사업회가 6·25전쟁을 '항미원조'로 소개한 교육 프로그램이 논란을 빚어 국방부가 진상 조사에 나섰다.

제주대학교 지능소프트웨어교육연구소와 제주지방기상청이 청소년 대상 '제주 기후 SOS'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제주 바다의 기후 위기를 진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며, 기후 관련 시설을 방문하고 앱 개발까지 경험한다.

KT와 SKT가 각각 AI 체험 콘텐츠와 구독 서비스 할인 상품을 출시하며 경쟁을 강화하고 있다. KT는 부산대 행사 참여로 AI 인재 양성에 힘쓰고, SKT는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할인 상품을 선보인다.

LG Group has launched 'Let's Grow with LG,' a new job training program aimed at cultivating 1,000 young individuals into industry-ready talent. The initiative, part of the government's K-New Deal Academy, will offer specialized training in AI, manufacturing, and digital marketing across LG Electronics, LG Display, and LG Ch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