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ltur21 sa önceKI-Zusammenfassung국립합창단, 울산서 '카르미나 부라나' 공연울산문화예술회관은 국립합창단과 함께 칼 오르프의 대표작 '카르미나 부라나'를 8월 28일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약 200명의 출연진이 참여하는 대규모 공연으로, 13일 오후 2시부터 예매 가능하다.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