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소방 현장에 첫 적용되는 정밀위치측정 기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소방청이 신고자 위치 오차를 30m에서 15m로 줄이고 구조 대상자의 층수까지 파악하는 정밀위치측정 기술을 대전 소방 현장에 처음 도입한다. 이는 긴급구조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소방청이 신고자 위치 오차를 30m에서 15m로 줄이고 구조 대상자의 층수까지 파악하는 정밀위치측정 기술을 대전 소방 현장에 처음 도입한다. 이는 긴급구조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카오헬스케어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NIA와 함께 의료 데이터 스페이스 실증사업을 시작한다. 27개 의료기관과 21개 기업이 참여하며, 데이터 반출 없이 안전하게 공유·활용하여 의료 분야 AI 전환(AX) 생태계를 구축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 학습 데이터 저작권 부담 완화와 반도체 공공 인프라 '모아팹' 구축 등 올해 제2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7건을 선정하고 포상했다. AI 유형 신설, 데이터 구매비용 세액공제 포함, 14개 공공나노팹 통합 등이 최우수 사례로 꼽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정보통신·AI 정책에 청년 목소리를 담을 '2030 청년자문단' 3기를 출범시켰다. 대학생, 연구원, 스타트업 대표 등 21명이 위촉되어 정책 제언 및 아이디어 발굴 업무를 수행한다.

NDS가 경기도의 주요 정보서비스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수주했다. 또한, 오케스트로는 국가 AI 도시 사업을, 리벨리온은 CCK솔루션과 국산 AI 풀스택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을 발표했다.

LG AI 연구원이 미국 벤더빌트대와 암 조직 분석 및 치료 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암 에이전틱 AI' 개발에 나선다. 또한 NC AI는 한화오션과 조선업 용접 공정, SK텔레콤은 국방부와 국방 특화 AI 모델,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파두와 반도체 개발 전 주기에 AI 모델을 적용하는 등 국내 AI 모델의 산업 현장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

OpenAI announced on the 22nd that it will supply its AI collaboration tools, ChatGPT Enterprise and Codex, to Samsung Electronics' domestic employees and all global employees in the DX division. This is one of the largest enterprise contracts in OpenAI's history, aimed at enhancing employee productivity and problem-solving capabilities across various business areas.

미국 정부가 AI 기업 앤트로픽의 최첨단 모델 '미토스'에 수출 통제를 발동하면서 한국도 첨단 AI 접근권을 잃을 수 있다는 현실이 드러났다. 이는 AI 경쟁력이 미국의 안보·외교 정책에 좌우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AI 주권' 논쟁을 촉발하고 있다.

미국 정부가 앤트로픽의 AI 모델 '페이블5'와 '미토스5'에 대해 외국 국적자의 접근을 차단하는 수출 통제 조치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 참여한 글로벌 보안 연합체 '프로젝트 글래스윙'의 불확실성도 커지고 있다.

The Ministry of Science and ICT launched the second phase of the Physical AI Alliance, shifting from a discussion-oriented to an action-oriented body. The goal is to build a 'K-Physical AI Full Stack' by connecting domestic AI semiconductors, robots, and AI models, moving beyond generative AI to applications in manufacturing, healthcare, and defense.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대구·경북권을 세 번째 '지역 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로 선정했다. 5년간 국비 100억원과 지방비 매칭을 포함해 총 200억원이 투입되며, 수도권 정보보호 산업의 지역 편중 완화와 지방 보안 생태계 육성을 목표로 한다.

정부가 자율주행 AI 개발에 필요한 학습데이터 확보를 위해 '자율주행 E2E 데이터 구축 가이드라인 및 규격 정의서'를 발간했다. 이는 데이터 수집부터 라벨링까지 전 주기의 절차와 규격을 제시하여 산·학·연의 공동 구축 및 상호 공유를 지원한다.

The Ministry of Science and ICT launched the second phase of the Physical AI Alliance, shifting from a discussion-oriented to an action-oriented body. The goal is to build a 'K-Physical AI Full Stack' by connecting domestic AI semiconductors, robots, and AI models, reducing reliance on foreign solutions and expanding applications across manufacturing, healthcare, defense, and other industries.

메가존, 베스핀글로벌, 오케스트로 등 클라우드·AI 기업들이 협력 및 사업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메가존은 대만 로봇 기업과, 베스핀글로벌은 구글과 협력하며, 오케스트로는 공공 AI 박람회에서 기술을 시연한다.

OpenAI has launched a pilot program for advertisements within its AI chatbot ChatGPT in South Korea, following previous rollouts in the US, UK, Canada, Australia, and New Zealand. Ads will be visible to free and Go plan users, excluding those on premium tiers, and will be clearly marked as 'sponsored content' without influencing ChatGPT's responses or sharing user data with advertisers.

국가정보원이 창설 65주년을 맞아 AI 기반 위성정보 분석 체계를 구축하고 우주안보 역량을 강화한다. 해킹, 위성 교란 등 복합 위협에 대응하며 사이버와 우주를 아우르는 통합 안보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미국 AI 기업 앤트로픽이 한국 정부에 미토스 수출 통제 문제 해결 의지를 전달했다. 양측은 AI 안전 및 사이버보안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글로벌 AI 빅테크와의 협력 범위를 넓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특허법인, 도메인이름등록기관과 협력해 K-브랜드 상표 도용 및 사이버스쿼팅 피해 방지에 나선다. 이번 협약으로 도메인 분쟁 신속 처리, 상표권 연계 등록 홍보, 공동 세미나 개최 등을 진행한다.

한국과 아세안 9개국이 협력하여 인도네시아에 4.2PF급 AI 학습용 슈퍼컴퓨터를 구축하고 공식 가동에 들어갔다. 이는 아세안 국가들의 첫 AI·빅데이터 연구 인프라로, 한국의 디지털 기술력 공유 및 국내 기업의 아세안 시장 진출 발판 마련을 목표로 한다.

Experts are calling for the swift legal establishment of a 'Continuous Vulnerability Reporting and Action System' as advanced AI accelerates cyber threats. A pilot program is underway, involving 15 organizations and white hackers aged 19 and above, to address the escalating AI-driven security risks.

정부가 AI 데이터센터 산업 육성을 위한 'AIDC 특별법' 하위법령 마련에 착수했다. 통합 인허가, 전력 특례, 시설 기준 완화 등 법적 기반을 강화하고 산업 전반 지원 방안을 담을 예정이다.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 '미토스' 수출 통제 여파로 국내에서 '프로젝트 캐노피'라는 공익 AI 보안 이니셔티브가 출범했다. 박세준 위원장은 이를 글로벌 AI 보안 표준 모델로 키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국내 침해사고 신고 건수가 2년 새 두 배 가까이 증가하며, AI 시대 고도화된 사이버 위협에 대한 사후 대응 및 재발 방지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SK쉴더스는 침해사고 조사 보고서를 통해 사고 후 원인 규명과 복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미국 정부의 AI 수출 통제로 해외 이용이 중단된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 '미토스'가 수일 내 정상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하지만 앤트로픽은 미국 정부와의 협상 진행 상황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으며, 한국 기업 및 기관의 최첨단 AI 접근권과 글로벌 AI 안전성 검증 체계 참여 여부도 함께 결정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