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독일 본서 열린 기후변화협약 회의서 NDC 이행 등 논의
한국 정부 대표단은 독일 본에서 열린 제64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부속기구회의에 참석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이행 및 보고서 제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개도국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 정부 대표단은 독일 본에서 열린 제64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부속기구회의에 참석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이행 및 보고서 제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개도국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 정부가 기후 변화로 피해를 입은 가나의 세계유산 '가나의 성채'를 보존하기 위해 나선다. 국가유산청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를 사업자로 선정했으며, 2030년까지 6곳의 유적 현황 조사 및 기후 변화 대응 방안 마련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 춘천시가 최근 5년간 여름철 강수량 분석 결과 국지성 집중호우 비중이 최대 57.4%에 달하는 등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난 복합화에 대비해 사전 예방 중심의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강원 양양군이 농자재 가격 상승과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해 성과를 내고 있다. 버섯 재배 농가에는 배지 원료를, 과수 농가에는 비가림 시설을 지원하며 농가 경영 부담을 줄이고 소득 증대를 꾀하고 있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과 함께 개발도상국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AI 기술 공모전 '2026년 기후행동을 위한 AI 어워드'(AICA 어워드)를 개최한다. 최빈개도국과 군소도서개발도상국의 기후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7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South Korea and Kyrgyzstan held their first joint committee meeting on climate change cooperation in Bonn, Germany, to discuss implementing international greenhouse gas reduction projects. Both nations agreed to expedite cooperation and aim for project approval before the Seoul summit in September.

춘천시는 지방소멸, 기후변화, 생활인구 확대 등 도시 현안 해결을 위해 공공디자인을 활용한 도시환경 개선에 나선다. '제2차 춘천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2030'을 바탕으로 수변공간 개선, 보행환경 구축, 공공시설 정비 등을 추진한다.

Hwaseong County in Gangwon Province has completed inspections of 226 landslide-prone areas and will operate a landslide response center until October 15 to prepare for heavy rainfall and typhoons, aiming to prevent any casualt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