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인근 기자회견…진상규명 요구안 전달도
국가공무원노동조합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사무관 사망 사건과 관련해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기후부에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법령 개정 및 과로 근절 등 범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요구안을 전달했다.

국가공무원노동조합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사무관 사망 사건과 관련해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기후부에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법령 개정 및 과로 근절 등 범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요구안을 전달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에너지 및 식수 관련 고영향 AI 서비스 도입 시 인간 개입, 환경 가치, 미래세대 고려 여부를 확인하는 자체 AI 윤리 원칙 자율점검표를 마련했으며, 이는 10월 시행될 예정이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2026년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KTL은 국민대, 엑소텍과 스마트수도미터 기반 '에이전틱 AI 수도행정 지능화 서비스' 개발 및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

충남 당진시가 해상풍력용 부품시험센터 공모에 선정되어 2028년까지 석문국가산업단지에 국비 150억원을 포함 총 364억원을 투입해 조성된다. 이는 국내 해상풍력 부품 산업 생태계 구축과 국산화율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그룹이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공단과 전기차 플러그앤차지(PnC) 인증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정부 통합 인증체계 구축으로 전기차 이용자 편의를 높이고, 현대차그룹은 PnC 인증서와 발행 권한을 무상 이관한다.

통영 한산초등학교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보전원 국가환경교육센터가 주관한 '2026년 환경교육 우수학교' 공모에 선정됐다. 전국 5개교 중 하나로 선정된 한산초는 학생 환경동아리 운영, 국제 교류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에코델타시티 광역교통개선대책의 변경이 승인됐다고 24일 밝혔다. 주요 변경 내용은 강서선(트램) 도입 계획 추가로 대저∼에코델타시티∼명지를 연결하는 교통 기반 마련이다.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 후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산하기관에서 900건에 육박하는 위반 사례가 적발됐다. 이는 전체 공공기관 위반 사례 2만7천여 건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원유 자원 안보 위기 경보 격상에 따라 부제가 강화된 결과다.

전남 곡성군 조상래 군수가 섬진강 유역을 전담할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을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에게 건의했다. 조 군수는 섬진강 유역의 재해 대응 및 수질·생태 관리의 독립적 체계 필요성을 강조하며 곡성 설치를 요청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력망 구축 사업 재검토 요청을 거부했으며, 시민사회단체는 사회적 대화 기구 구성 요구도 사실상 거부당했다고 밝혔다. 기후부는 절차적 안전성과 사업 연속성을 이유로 재검토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보였다.

SK시그넷이 환경부 주관 '2026년 전기차 공공급속충전기 제작구매 사업'에서 2·3권역 사업자로 선정되어 충청, 호남, 제주 지역에 총 498기의 급속충전기를 공급한다. 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 충전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다.

SSG닷컴은 21일까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2026 녹색소비주간'을 맞아 친환경 상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환경표지 및 저탄소 인증 제품 구매 시 4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탄소중립포인트제와 연동 시 구매 금액별 포인트 적립도 가능하다.

킨텍스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BIM 기반 건물 에너지관리 시뮬레이터 개발 및 실증' 사업에 공동 연구개발기관 및 실증 수요기관으로 선정되었다. 2029년까지 제2전시장을 시험대로 제공하며 약 18억원의 정부 지원을 확보해 AI 기반 에너지 예측 및 제어 기술을 검증한다.

충북 증평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에 따라 보강천 일대 92만㎡에서 10년간 9개 물순환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강변여과시설 설치, 송산저류지 지하화, 하상주차장 철거 등을 통해 수해·가뭄·단수 걱정 없는 도시를 만들고 연간 13억원의 공공용수 사용 비용 절감을 기대한다.

South Korea's Minister of Climate, Energy, and Environment, Kim Sung-hwan, announced plans to reveal a regional differentiated electricity pricing system soon, considering factors like local power self-sufficiency and transmission costs. He also indicated a review of reintroducing a cap on wholesale electricity prices (SMP) to manage energy costs.

충북도 이동옥 권한대행은 최근 화학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청주 오송 화학물질안전원을 방문, 안전관리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취약 사업장 관리 강화, 정보 공유체계 구축, 현장 대응인력 전문성 향상 등을 약속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토사 유출 등 피해가 확인된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건설 현장을 불시에 점검하고, 장마철 재해 대비를 위한 보강 공사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