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솔, 신인 시즌 4승 도전…KLPGA 투어 사상 첫 대기록 세울까
올 시즌 KLPGA 투어에서 3승을 거둔 '슈퍼 루키' 김민솔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에서 투어 사상 첫 신인 시즌 4승에 도전한다. 김민솔은 현재 다승, 대상 포인트, 상금, 신인왕 포인트 등 주요 부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올 시즌 KLPGA 투어에서 3승을 거둔 '슈퍼 루키' 김민솔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에서 투어 사상 첫 신인 시즌 4승에 도전한다. 김민솔은 현재 다승, 대상 포인트, 상금, 신인왕 포인트 등 주요 부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유해란이 KPMG 여자 PGA챔피언십 우승으로 세계 7위에 올랐다. 윤이나는 준우승으로 17위, 김민솔은 KLPGA 시즌 3승으로 15위를 기록했다.

2006년생 동갑내기 골퍼 서교림과 김민솔이 KLPGA 투어 첫 3승 고지를 놓고 경쟁한다.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서 두 선수의 자존심 대결이 펼쳐지며, 이 대회 2회 우승자인 고지우도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슈퍼 루키' 김민솔이 19일 개막하는 인카금융 더 헤븐 마스터즈에서 시즌 3승에 도전한다. 김민솔은 현재 상금, 대상 포인트, 신인 포인트 부문 모두 1위를 달리고 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김민솔이 한국여자오픈 우승 후 상금왕, 대상, 신인왕, 최저타수상 등 KLPGA 투어 4관왕 석권이라는 야심찬 목표를 밝혔다. US여자오픈 출전 후 곧바로 한국여자오픈에 참가한 김민솔은 경기 중단 시간을 활용해 집중력을 높였다고 말했다.

김민솔이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며 시즌 2승, 통산 4승을 기록했다. 아마추어 양윤서를 1타차로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으며, 상금 랭킹 및 대상 포인트, 신인왕 레이스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김민솔이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며 시즌 2승, 통산 4승을 기록했다. 아마추어 양윤서를 1타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4억원과 SUV를 부상으로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