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k04.06.2026KI-Zusammenfassung조국혁신당, 전북 지방의회 17명 당선…휠체어 유세 김영민·전직 경찰 김나영 당선인 화제조국혁신당, 6·3 지방선거에서 전북 지역 광역·기초의회에 총 17명의 당선인을 배출했다. 휠체어 유세로 화제가 된 김영민 장애인위원장과 전직 경찰공무원 출신 김나영 당선인이 눈길을 끈다. 당초 목표치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군소정당 중에서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연연합뉴스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