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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k·18.06.2026KI-Zusammenfassung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적용 두고 노사 공방
최저임금위원회가 정부세종청사에서 제7차 전원회의를 열고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적용을 논의했으나, 경영계는 숙박·음식업 등 취약 업종에 낮은 최저임금 적용을 주장한 반면 노동계는 차별이라며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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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최저임금위원회가 정부세종청사에서 제7차 전원회의를 열고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적용을 논의했으나, 경영계는 숙박·음식업 등 취약 업종에 낮은 최저임금 적용을 주장한 반면 노동계는 차별이라며 반대했다.

내년 최저임금의 업종별 구분 적용 여부를 두고 18일 최저임금위원회에서 노사 간 공방이 이어졌다. 사용자 측은 숙박·음식업 등 경기 침체 업종에 낮은 최저임금을 적용하자고 주장했으나, 근로자 측은 차별이라며 반발했다. 표결 절차를 거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