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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광복절 집회에 3.5천여 명 동원…당협위원장 '자발적' 참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광복절 15일 잠실 올림픽공원 집회에 참석할 예정. 원외 당협위원장 110여 명이 참여하는 채팅방에서 집회 참여 독려 글이 올라왔고, 40여 명이 이름과 동원 인원수를 올려 총 3천5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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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3 Min. Lesezeit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광복절 15일 잠실 올림픽공원 집회에 참석할 예정. 원외 당협위원장 110여 명이 참여하는 채팅방에서 집회 참여 독려 글이 올라왔고, 40여 명이 이름과 동원 인원수를 올려 총 3천5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임.

국민의힘은 1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달 말 임기가 만료되는 전국 당협위원장들의 재선출 문제를 논의했다. 당 지도부는 전체 당협위원장을 일괄 사퇴하게 한 뒤 당원 투표로 재선출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 자리를 놓고 김동원 청주시 흥덕당협위원장과 김영환 전 충북도지사가 후보 등록을 마치며 경선이 확정됐다. 23일부터 선거운동이 시작되며, 27일 도당대회에서 대의원 투표로 새 위원장을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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