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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026KI-Zusammenfassung
독립운동가 후손 유석주 군,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 연수 참가
알바니아 한인 2세이자 독립운동가 후손인 유석주(17) 군이 재외동포청 주최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 연수'에 참가했다. 한국어, 알바니아어, 영어 등 3개 언어에 능통한 유 군은 한국 역사 골든벨 대회 지역 우승 경험도 있으며, 한국 정착 후 조국에 기여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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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
알바니아 한인 2세이자 독립운동가 후손인 유석주(17) 군이 재외동포청 주최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 연수'에 참가했다. 한국어, 알바니아어, 영어 등 3개 언어에 능통한 유 군은 한국 역사 골든벨 대회 지역 우승 경험도 있으며, 한국 정착 후 조국에 기여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충남 천안시는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 석오 이동녕 선생의 서훈을 1등급인 대한민국장으로 상향하기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에 10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동녕 선생은 21년간 임시정부를 이끌고 45년간 독립운동에 헌신했으며, 현재 2등급인 대통령장보다 높은 훈격으로 재평가받아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고려인 여성 독립운동가 김 알렉산드라 선생의 삶과 항일 정신이 재조명된다. 광주 고려인마을은 러시아 고려신문과 함께 김 선생의 독립운동 정신을 알리고 후손 발굴에 힘쓰고 있다. 1918년 순국한 선생은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