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채현, 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8차 대회 리드서 동메달 획득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서채현이 프랑스 샤모니에서 열린 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8차 대회 여자 리드 결승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서채현은 올 시즌 4차례 리드 종목에서 모두 입상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서채현이 프랑스 샤모니에서 열린 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8차 대회 여자 리드 결승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서채현은 올 시즌 4차례 리드 종목에서 모두 입상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대한민국 우슈 투로 대표팀이 중국 하이커우에서 열린 제4회 국제우슈연맹 투로 월드컵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고 귀국했다. 남자 태극권의 안현기가 은메달, 남자 장권의 이용현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여자 컴파운드 양궁 대표팀이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월드컵 4차 대회 단체전에서 중국을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대표팀은 16강에서 아쉽게 패배했다.

한국 기계체조 대표팀이 제13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여자 도마의 여서정이 금메달을, 남자 도마의 김재호와 평행봉의 류성현이 은메달을, 황서현이 여자 평균대에서 동메달을 땄다. 남녀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하며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확보했다.

대한삼보연맹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2026 아시아·오세아니아 삼보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이 은메달 1개와 동메달 4개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주니어부 여자 컴뱃 삼보 54㎏급 김윤경이 은메달을, 서준혁, 류희채, 박동준, 이승희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이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서 열린 2026 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6차 대회 리드 부문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시즌 3차례 리드 종목에서 모두 입상하며 좋은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 복싱 국가대표팀이 중국 구이양에서 열린 월드복싱컵 2차 대회에서 신재용과 김민성이 각각 동메달 1개씩을 획득했다. 두 선수는 준결승에서 패배했지만, 아시안게임 전망을 밝게 했다.

2024 파리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이준환(포항시청)이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국제유도연맹(IJF) 2026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남자 81㎏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세계랭킹 2위 오이노 유헤이(일본)를 꺾고 우승했으며, 2026 아시안게임 전망을 밝혔다.

한국 남자 스포츠클라이밍 대표 이도현이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서 열린 2026 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6차 대회 볼더링 남자부 결승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도현은 2개 대회 연속 시상대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유도 국가대표 김찬녕이 2026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남자 66㎏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찬녕은 8강에서 패했지만, 패자부활전을 거쳐 동메달 결정전에서 승리하며 입상했다. 허미미는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육상 기대주 최지우가 전국육상경기대회 여자 고등부 400m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김태희는 여자 해머던지기에서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