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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성로 패션주얼리 특구거리 광장, 문화거점으로 재조성
대구시는 동성로 패션주얼리 특구거리 광장을 문화거점으로 재조성한다. 여름철 쾌적한 행사 공간을 위해 그늘막을 설치하고, 미디어 파사드 등으로 현대적인 이미지를 표현할 예정이다. 시는 이 사업으로 침체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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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대구시는 동성로 패션주얼리 특구거리 광장을 문화거점으로 재조성한다. 여름철 쾌적한 행사 공간을 위해 그늘막을 설치하고, 미디어 파사드 등으로 현대적인 이미지를 표현할 예정이다. 시는 이 사업으로 침체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 대구시장 후보들이 표심 잡기 총력전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는 동성로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칠성시장을 방문하며 유세를 펼쳤다.

Daegu Jung-gu District Mayor candidates Oh Young-jun (Democratic Party) and Ryu Kyu-ha (People Power Party) are proposing distinct plans to revitalize the struggling Dongseong-ro area. Oh focuses on attracting public institutions to create a financial cluster, while Ryu aims to enhance tourism content and transform Yangnyeongsi into a global medical tourism 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