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 가뭄 사태 1년, 물 관리 정책 점검과 과제
지난해 강릉을 덮친 극심한 가뭄으로 오봉저수지가 메마르고 농작물 피해가 속출하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1년 후, 강원도는 물관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하 저류 댐 건설, 누수율 관리 강화 등 물 관리 체계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강릉을 덮친 극심한 가뭄으로 오봉저수지가 메마르고 농작물 피해가 속출하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1년 후, 강원도는 물관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하 저류 댐 건설, 누수율 관리 강화 등 물 관리 체계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제주 산지를 중심으로 내리던 비는 잦아들었지만, 오후까지 강풍이 지속될 것으로 예보되어 주의가 필요하다. 현재 제주도 육상 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20일 전국에 비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겠으며, 돌풍과 천둥·번개가 동반될 수 있다. 강하고 많은 비로 인한 피해와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관리 및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광주와 전남 지역에 밤사이 60㎜ 안팎의 비가 내렸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20㎜의 강한 비가 쏟아졌다. 현재까지 큰 피해는 없으나,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하며, 강한 바람으로 항공기 지연 가능성이 있어 공항 이용객들은 운항 정보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

경남교육청기록원이 17일 창원시 의창구에 문을 열었다. 190억7천만원이 투입된 기록원은 7개 보존 서고를 갖춰 최대 36만권의 기록물을 수용하며, 항온·항습 설비와 RFID 시스템을 도입해 효율성을 높였다. 전시실, 보이는 서고, 강당, 북카페 등도 마련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개발 시 불순물 관리 사례집을 발간했으며, 보령은 필수의약품 공급 안정화 성과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공개했다. 신신제약은 바디케어 신제품을 출시했고, 메디포스트는 카티스템 임상 3상 시험에 대한 FDA 동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