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litik
3.8.2026KI-Zusammenfassung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 이재영 민주연구원장 징계 요청 기각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직자 중립 의무 위반 혐의를 받은 이재영 민주연구원장에 대한 선관위의 징계 요청을 기각했다. 윤리심판원은 이 원장이 지역위원장이 아닌 정책연구소장 지위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판단, 혐의를 인정하기 부족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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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1 Min. Lesezeit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직자 중립 의무 위반 혐의를 받은 이재영 민주연구원장에 대한 선관위의 징계 요청을 기각했다. 윤리심판원은 이 원장이 지역위원장이 아닌 정책연구소장 지위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판단, 혐의를 인정하기 부족하다고 밝혔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하며 "이재명 정부 성공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고 당과 정부를 잇는 효율적 엔진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비례대표 당원 직선제, 공천 시 당원 평가 반영 등을 공약했다.

검찰이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재판에서 위증을 종용한 혐의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이재명 대선캠프 출신 인사들에 대해 항소했습니다. 이들은 김 전 부원장의 알리바이 증언을 부탁한 혐의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