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진청, 국산 팥 소비 활성화 '시범사업' 성과 "산업화 모델 확산"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이 추진하는 국산 팥 소비 활성화 시범사업이 5개소 100㏊ 면적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대구 군위군은 경주 황남빵과 MOU를 체결해 팥 20t을 소비했으며, 전국 8개 지역으로 생산단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이 추진하는 국산 팥 소비 활성화 시범사업이 5개소 100㏊ 면적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대구 군위군은 경주 황남빵과 MOU를 체결해 팥 20t을 소비했으며, 전국 8개 지역으로 생산단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제1회 '광부의 날'을 기념하며 산업화에 기여한 광부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그는 1980년 '사북 사건'을 언급하며 광부들의 열악한 처우와 인권침해를 인정하고, 영화 '1980 사북'을 통한 화해와 통합의 노력을 강조했다.

호남 출신 보수 정치인 이정현 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보수 정치권에 호남 반도체 투자 지원을 촉구했다. 그는 '호남 산업화는 보수 진영도 기회'라고 주장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해 보수 정치권의 경쟁력 강화와 대한민국 민주주의 강화를 주장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AI 시대에 새로운 국가 인프라 구축과 지방 중심의 성장, 그리고 K자 성장으로 인한 불평등 해소를 위한 포용적 금융 시스템을 강조했다. 한국 경제의 긍정적 지표에도 불구하고 환율 상승과 부동산 불안 등 과제도 지적했다.

강원 태백에서 대한민국 산업화의 밑거름이 된 광부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는 첫 '광부의 날' 기념행사가 6월 28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 광부가요제, 퍼레이드, 위령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후미디어허브 보고서에 따르면 지구 온도 상승을 1.5도 이하로 억제하기 위한 남은 탄소 예산은 130Gt로, 현재 배출 속도로는 3년 내 고갈될 전망이다. 2024년 온실가스 배출량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