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부, 폭염 대비 장애인 일자리 운영 실태 점검
보건복지부가 서울 용산구장애인편의시설증진기술지원센터를 방문해 폭염 대비 장애인 일자리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올해 약 3만5천800명이 참여하며, 기관은 폭염 행동 요령 안내, 건강 상태 모니터링, 실외 활동 실내 대체 및 근무 시간 단축 등 온열질환 예방 조치를 시행 중이다.

보건복지부가 서울 용산구장애인편의시설증진기술지원센터를 방문해 폭염 대비 장애인 일자리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올해 약 3만5천800명이 참여하며, 기관은 폭염 행동 요령 안내, 건강 상태 모니터링, 실외 활동 실내 대체 및 근무 시간 단축 등 온열질환 예방 조치를 시행 중이다.

서울 용산구는 연말까지 용리단길 일대에 통합경관 어반스폿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공공 공간 전반을 일관된 디자인으로 조성하고 지역 정체성을 반영해 도시 공간 거점을 만들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3곳의 골목형상점가를 새로 지정하고 1곳의 구역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용산구 내 골목형상점가는 총 13곳으로 늘어났으며,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및 각종 지원사업 참여가 가능해진다.

포크 듀오 햇빛촌의 이정한이 18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용산구 해방촌 다이아몬드 갤러리에서 첫 개인전 '더 뷰티풀 팝'을 연다. 1994년 홍익대 미대 졸업 후 32년 만에 열리는 이번 전시는 그의 팝적 감성과 예술 열정을 담았다.

서울 용산구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적극적으로 찾기 위해 '통합돌봄 우선 발굴 필요군'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347명에게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건강 상태 등을 파악해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서울 용산구에서 중장년 소상공인의 건강 악화 및 휴업 부담 완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병권 차관은 사회안전망 강화를 약속했으며, 자영업자 건강 증진 정책 지원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는 '2026 암참 AI 포럼'을 열고 글로벌 AI 기업들과 '암참 AI 리더십 위원회'를 출범시켰다. 포럼에서는 한미 양국 정책 관계자, 산업계 리더, 기술 전문가들이 모여 AI 산업 동향, 국가 AI 전략,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이 취임식에서 '거침없는 용산 발전'을 선언하며 속도감 있는 개발 행정을 약속했다. 구청장 직속 '용산개발 신속추진담당관 설치'를 1호 결재로 서명하고, 개발 가속화, 구민 안전 최우선, 글로벌 도시 조성, 포용 도시 구현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김경대 용산구청장이 취임 첫날 0시 당직실, 재난안전상황실 등을 방문해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구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밝혔다. 또한, 용산개발 신속추진단과 안전재난관리단 신설을 주요 공약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가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사회참여 지원을 위한 '용산시니어클럽'을 개관했다.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신축된 이 기관은 노인 역량 활용, 취업 알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특히 경험과 전문성을 살린 일자리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이 국방부와 군 장병 및 가족 복지 증진을 위한 '우리 히어로'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맺고 3년간 30억원을 지원한다. 순직 장병 가족, 생계가 어려운 장병 및 가족에게 트라우마 치료, 생계·의료·교육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가 24일부터 30일까지 용산용문시장과 후암시장에서 소비촉진 행사를 열고,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최대 3만원의 디지털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해준다.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LS일렉트릭은 사조그룹 및 한전 자회사 켑코이에스와 에너지 효율화 사업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IE5급 초고효율 전동기 및 인버터 솔루션을 공급하여 사조그룹 사업장의 전력 사용량을 약 8%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가보훈부는 2026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및 보훈 유공 인사 35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한다. 19일 서울에서 열리는 포상식에는 27명이 참석하며, 강길자 씨와 문명철 씨 등이 훈장을 받는다.

서울 용산구가 도시 미관 개선과 주민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서울역, 삼각지역, 용산역, 녹사평역 인근 등 4곳에 전자게시대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이 게시대는 민간투자 방식으로 구축되었으며, 시범 운영 기간에는 공공정보를 중심으로 송출하고 다음 달부터는 공공 및 상업 광고를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16일 서울 전쟁기념관에서 '2026년 상반기 이주 배경 학생 다수 재학 학교 교류 행사'를 개최한다. 이주 배경 학생이 많은 학교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경험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가 지역 내 캡슐형 숙박시설 7곳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점검에서는 소화기, 감지기, 피난 시설 등을 확인했으며, 미비점은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했습니다.

서울 용산구 민선9기 인수위원회가 10일 출범했다. 인수위는 15명의 인수위원과 30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심교언 건국대 교수가 위원장을 맡았다. 인수위는 4개 분과를 통해 김경대 당선인의 공약 이행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