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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k·25.05.2026KI-Zusammenfassung
대구 선거 현수막 잇따라 훼손…경찰 수사 착수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종현 후보와 국민의힘 박새롬 후보의 선거 현수막이 잇따라 훼손되거나 무단 철거되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현수막 훼손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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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종현 후보와 국민의힘 박새롬 후보의 선거 현수막이 잇따라 훼손되거나 무단 철거되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현수막 훼손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

Ahead of the June 3rd local elections, election banners for various candidates have been vandalized across South Korea. Incidents include burning, cigarette burns, and unauthorized removal, with police investigating and legal consequences outlined in the Public Official Election Act.

인천 계양구청장 후보의 선거 현수막이 무단 철거된 사건과 관련, 민주당 측은 현수막 업체가 일반 정당 현수막으로 착각해 철거했다고 해명하며 원상 복구했다. 경찰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수사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