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CHRICHT02.06.2026KI-Zusammenfassung민주노총 세종호텔지부장, 예배 방해 혐의로 벌금 250만원 선고서울동부지법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세종호텔지부장 고진수 씨에게 예배 방해 혐의로 벌금 250만원을 선고했다. 고씨는 해고자 복직을 주장하며 교회에서 소란을 피워 예배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