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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k·18.06.2026KI-Zusammenfassung
창원시장 당선인 강기윤, 풍수해 시설 점검 이어 진해권 방문 추진
강기윤 창원시장 당선인이 풍수해 대비 시설을 점검하고 진해권 현안 사업장 방문을 추진한다. 특히 안전사고로 중단된 진해 짚트랙 운영 재개 여부와 대상공원 빅트리 사업 관련 감사 필요성을 언급하며 강도 높은 발언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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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강기윤 창원시장 당선인이 풍수해 대비 시설을 점검하고 진해권 현안 사업장 방문을 추진한다. 특히 안전사고로 중단된 진해 짚트랙 운영 재개 여부와 대상공원 빅트리 사업 관련 감사 필요성을 언급하며 강도 높은 발언을 이어갔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10월 15일까지 수해 대책 기간을 운영하며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한다. 특히 인명사고 우려가 큰 지하차도 관리에 집중하며, 도로 침수 시 차량 통행을 즉시 통제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금강유역환경청과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여름철 자연 재난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CCTV 모니터링 등 정보 공유 및 인력, 장비 지원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동권 경기북부경찰청장이 여름철 집중호우 등 수해 대비를 위해 가평군 캠핑장과 포천시 내촌면 등 관내 취약 지역을 현장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