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 여름철 상수원 조류 발생 대비 수돗물 안전관리 강화
강원 춘천시가 여름철 기온 상승과 집중호우로 인한 상수원 조류 발생에 대비해 수돗물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조류 유입 시 단계별 대응과 정수처리 강화, 유관기관 협조 및 취수원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강원 춘천시가 여름철 기온 상승과 집중호우로 인한 상수원 조류 발생에 대비해 수돗물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조류 유입 시 단계별 대응과 정수처리 강화, 유관기관 협조 및 취수원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장마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산사태 위험지역 사방사업을 완료하고 취약지역 사전점검을 마치는 등 산사태 대응 태세를 확립했다. 올해 58억원을 투입해 사방댐, 계류보전, 산지사방 사업을 완료했으며, 산사태취약지역 등 재해우려지역에 대한 전수조사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전주시가 집중호우로부터 시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석구동 덕천사 입구에서 삼천 합류점까지 2.6km 구간의 가동천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다. 114억 원이 투입되며, 9개 노후 교량 재가설을 포함한다. 2028년 8월 준공 예정이며, 현재 49%의 보상률을 기록 중이다.

서울시는 집중호우 시 침수 위험이 큰 도림천 일대에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건설 사업을 본격화한다. 2030년까지 총연장 4.54km 규모의 지하 터널을 조성하여 폭우 시 빗물을 분산·저류함으로써 침수 위험을 줄일 계획이다.

서울시, 장마철 앞두고 반지하주택 풍수해 안전대책 점검. 반지하 77% 물막이판 설치 완료, 맨홀 추락방지 시설도 확대. 오세훈 시장, 현장 점검하며 안전 도시 서울 약속.

대전시교육청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역 내 461개 기관의 3,231개 교육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기숙사, 실습실 등 취약 시설은 민간 전문가와 합동 점검을 실시했으며,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보수 및 보강을 시행할 예정이다.

충남도가 8월까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특별 감시 및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사업장의 오·폐수 및 폐기물 유출을 막고 배출·방지시설 관리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전국 지자체들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집중 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재난 취약 지역 점검, 주민 대피 시스템 강화, 첨단 기술 도입 등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읍면동장에게 주민 대피 명령권을 부여하고, 고령자·장애인 등 취약 계층 보호를 위한 지원 시스템도 마련했다.

경남 창원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26일까지 재개발·재건축 공사장 4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배수 계획, 자재 확보, 비탈면 유실 위험성 등을 점검하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집중호우 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청주시가 발주한 50억원 이상 공사 현장 8곳 중 7곳에서 안전관리 미흡 사항이 발견되었으며, 총 12건이 지적되었습니다. 특히 안전관리계획 이행 보고 누락이 4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서울 강남역 일대 침수 사태를 계기로 도시 침수 예상 시 발령되는 '도시침수예보'가 19일부터 강남·서초·관악·구로·동작·영등포 6개 구에서 시범 운영된다. 주의보와 경보로 나뉘며, 발령 시 안전안내문자가 발송된다.

울산 울주군이 태풍과 집중호우 피해가 잦은 언양읍 반천리에 재난대피형 복합시설을 조성한다. 유수지 상부에는 주차장을, 하부에는 체육시설을 만들어 평시에는 주민 여가 공간으로, 우기에는 차량 대피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10월 15일까지 수해 대책 기간을 운영하며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한다. 특히 인명사고 우려가 큰 지하차도 관리에 집중하며, 도로 침수 시 차량 통행을 즉시 통제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충북 증평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차량 침수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7월 22일부터 9월 1일까지 보강천 하상주차장을 임시 폐쇄한다. 군은 재난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현수막과 온라인 채널로 알리고 진입로 차단시설을 설치해 차량 통제에 나선다.

최근 5년간 비 오는 날 교통사고 치사율이 맑은 날보다 1.3배 높았으며, 특히 야간 빗길 사고는 더욱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장마철을 맞아 감속 운전과 안전거리 확보를 당부했다.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은 산림 인접 건축물에 대한 산사태, 토석류 등 복합 재난 위험을 사전 진단하는 서비스를 추진한다. 이는 국지성 집중호우와 산림 재난의 대형화·복합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건축 허가 전에 위험 요인을 분석하고 재난 취약 부지에 대한 예방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강원 춘천시가 최근 5년간 여름철 강수량 분석 결과 국지성 집중호우 비중이 최대 57.4%에 달하는 등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난 복합화에 대비해 사전 예방 중심의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김동권 경기북부경찰청장이 여름철 집중호우 등 수해 대비를 위해 가평군 캠핑장과 포천시 내촌면 등 관내 취약 지역을 현장 점검했다.

강원 삼척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산사태 현장예방단을 통해 취약지역 점검 및 주민 행동 요령 안내 등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총사업비 11억원을 투입해 사방댐 5개소 설치 공사도 진행 중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이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임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점검표를 개선·강화했다. 흙쌓기부와 노면 점검 항목을 추가하고 피해 정도에 따른 세부 기준을 마련했으며, 배수시설 점검 항목을 세분화했다.

Gimpo City will conduct special environmental monitoring and crackdowns from May to August to prevent pollution during the summer rainy season. The inspections will focus on businesses that emit pollutants, handle waste, or are located near waterways, checking for illegal discharge and proper pollution prevention facilities.

Gyeongnam Province and Changwon City are seeking 'Specific Urban River' designation for Namcheon, which flows through the Changwon National Industrial Complex, to address recurring flood damage caused by heavy rainfall in the low-lying, poorly drained area.

대전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침수 위험이 높은 지하차도 9곳에 차량 진입 차단 시설 설치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총 150억원을 투입해 2021년부터 단계적으로 설치를 진행해왔으며, 현재까지 총 24곳에 설치를 마쳤다.

Busan City is launching a project to support the installation of flood barriers (also known as "chasupan") for homes, shops, and apartments, covering up to 90% of installation costs. Additionally, the city will hold a special sale of local crafts for tourists at Busan Station and BEX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