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지방산림청, 산사태 대비 사방사업 완료 및 점검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은 장마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산사태 위험지역 사방사업을 완료하고 취약지역 사전점검을 마치는 등 산사태 대응 태세를 확립했다. 올해 58억원을 투입해 사방댐, 계류보전, 산지사방 사업을 완료했으며, 산사태취약지역 등 재해우려지역에 대한 전수조사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장마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산사태 위험지역 사방사업을 완료하고 취약지역 사전점검을 마치는 등 산사태 대응 태세를 확립했다. 올해 58억원을 투입해 사방댐, 계류보전, 산지사방 사업을 완료했으며, 산사태취약지역 등 재해우려지역에 대한 전수조사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서울시, 장마철 앞두고 반지하주택 풍수해 안전대책 점검. 반지하 77% 물막이판 설치 완료, 맨홀 추락방지 시설도 확대. 오세훈 시장, 현장 점검하며 안전 도시 서울 약속.

서울 서초구가 장마철을 앞두고 전성수 구청장과 서초경찰서장 등이 강남역 일대 침수 취약지역을 합동 점검하고, AI 기반 침수 계측·경보시스템 운영 등 방재 인프라 확충 현황을 확인했다.

청주시가 발주한 50억원 이상 공사 현장 8곳 중 7곳에서 안전관리 미흡 사항이 발견되었으며, 총 12건이 지적되었습니다. 특히 안전관리계획 이행 보고 누락이 4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최근 5년간 비 오는 날 교통사고 치사율이 맑은 날보다 1.3배 높았으며, 특히 야간 빗길 사고는 더욱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장마철을 맞아 감속 운전과 안전거리 확보를 당부했다.

충북도 도로관리사업소가 여름 장마철을 앞두고 도내 지방도와 위임국도의 노후 포장 및 파손 구간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28억원을 투입해 도로 내구성을 높이고, 8억원을 들여 포트홀 등 소규모 파손 구간을 긴급 보수한다.

산림청은 장마철을 앞두고 9개 산림생태관리센터와 보호수를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탐방로 시설 정비, 위험목 제거, 보호수 상태 점검 등을 통해 국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이 여름철 우기 대비를 위해 빗물펌프장, 산불피해지, 급경사지를 점검하고 KTX 비상 정차 사고와 관련해 코레일에 안전 조치 개선을 요청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장마철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6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전국 약 3천 곳의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에서는 수방 대책, 배수 체계, 취약 시설, 사면 관리, 강풍 대비책 등을 확인하며, 사망사고 발생 건설사 현장 등도 특별 점검한다.

농촌진흥청은 경사지 밭이랑 사이에 맥주용 보리를 심으면 장마철 토양 유실 피해를 25%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국산 맥주용 보리는 호밀보다 저렴하고 양분 경합이 적어 지속 가능한 밭 농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