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 진해 시민단체, 국방부에 해군사관학교 이전 계획 재검토 요구
경남 창원시 진해지역 시민단체가 통합 국군사관학교 창설에 따른 해군사관학교 이전 계획의 즉각 중단과 원점 재검토를 10일 국방부에 요구했다.

경남 창원시 진해지역 시민단체가 통합 국군사관학교 창설에 따른 해군사관학교 이전 계획의 즉각 중단과 원점 재검토를 10일 국방부에 요구했다.

시민단체가 2026 월드컵 기간 중 세금으로 멕시코 칸쿤을 방문하고 비즈니스석 항공권을 사용한 K리그 시·도민구단 대표 9명을 업무상배임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고발된 대표들은 김포FC, 강원FC, 경남FC, 대구FC, 부천FC, 성남FC, 안산 그리너스, FC안양, 인천 유나이티드 소속이며, 총 5천300여만원의 혈세가 집행된 것으로 드러났다.

기획예산처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축소에 반대하며 교육·시민단체 300여 곳이 임시 기구를 결성하고 개편 백지화를 요구하는 집단행동에 나섰다.

136개 시민사회단체가 정부의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를 개발 폭주로 규정하고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이들은 프로젝트가 막대한 국가 재정과 전력, 용수를 투입하면서도 기후위기 대응을 고려하지 않고 노동권, 농민 생존권, 생태계 보전 등을 간과했다고 비판했다.

경기 동두천지역 시민단체가 지방의회 의장단 선거 직후 의장직 등을 노린 탈당을 막기 위한 입법청원운동을 시작했다. 이는 시민의 표를 이용한 '감투정치'를 막기 위한 조치로, 관련 법 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남 사천 시민단체가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의 '기습 탈당' 논란으로 파행을 겪는 시의회를 향해 즉각적인 정상화를 촉구했다. 시민단체는 의장직 사퇴와 함께 선출 과정의 투명한 공개를 요구하며,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시 법적·정치적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고 이채원 양의 유족과 시민단체는 13일 장윤기 사건의 수사가 조작·은폐되었다며 철저한 재검토와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이들은 법정 최고형 선고를 요구하며, 경찰이 조직 보호보다 진실 규명에 나서야 한다고 호소했다.

제주 해양보호구역에서 폐어구로 인한 생태계 훼손이 심각하며, 23종 183개체 해양생물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단체는 실질적인 관리와 이용자 교육, 구체적인 실행계획 마련을 촉구했다.

과거 주한미군 기지촌에서 성매매로 인권 침해를 당한 여성들과 시민단체들이 국가 폭력의 실체를 밝혀달라며 진실화해위에 진상 규명을 신청했다. 이들은 한국 정부가 미군 사기 진작을 위해 기지촌 성매매를 조장하고 강제 검진·치료를 했다고 주장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이재명 정부 출범 1년간 서울 아파트 전월세 가격이 8~9% 상승했다며, 부동산 가격 안정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실련은 '진짜 공공 임대주택' 비중이 줄었다고 지적하며 분양원가 공개, 토지임대부 기본주택 확대 등을 해결책으로 제시했다.

살해범 장윤기 사건 수사 중 증거인멸 혐의를 받는 경찰 팀장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았다. 피해자 유족과 시민단체는 경찰의 부실·은폐 수사를 규탄하며 사법적 책임을 촉구했다.

충남지사가 정무부지사 인선 비판에 대해 "공감하지만 임명 번복 단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낙선자 기용에 대해서는 "정책 전문가"라고 옹호하며, 향후 산하기관 인사에서는 전문성을 고려하겠다고 덧붙였다.

국내 언론사와 시민단체들이 온라인 허위조작정보 대응을 위한 국제팩트체킹네트워크(IFCN) 인증 확보에 나서고 있다. 7일부터 시행되는 개정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대규모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가 허위조작정보 대응 체계를 마련해야 하기 때문이다.

인천 계양구 시민단체가 구의회 사무국장을 폭행한 A 구의원의 사퇴와 정치권의 후속 조치를 촉구했다. A 의원은 워크숍 뒤풀이에서 반말에 항의하며 폭행했으며, 피해자는 고소 입장을 밝혔다.

충남 시민단체들이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시장직을 상실했던 구본영 충남도 정무부지사 내정자의 철회를 촉구했다. 시민단체들은 구 내정자의 과거 행적이 도민 신뢰를 훼손한다고 주장하며, 충남도가 인사 기준을 재정립할 것을 요구했다.

택시 기사 고영기 씨의 택시사업법 개정법률 폐기 요구 고공농성이 100일을 앞둔 가운데, 시민사회단체들이 간주근로제 폐지와 택시월급제 시행을 촉구했다. 개정법은 택시월급제 도입 시점을 2028년까지 유예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남광주지역 교육시민단체인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김대중 교육감 인수위의 영재학교·과학고 신설 방안에 반대하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시민모임은 특권학교 설립이 교육 불평등을 심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하며, 교육자치법 준수와 공교육 강화를 요구했다.

한화오션이 7조8천억원 규모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자 거제 지역사회는 환영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안정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시민단체는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조했으며, 거제시는 사업 성공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79곳이 한국남동발전의 석탄발전소 부지에 소형모듈원전(SMR)이 들어설 가능성에 대해 반발하며, 모든 시도를 중단하고 인천시가 반대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보관된 투표함과 투표용지를 여야·시민단체와 함께 공개 검증하는 방안에 찬성 입장을 밝혔다. 자체 해결이 어렵다는 결론에 따라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의결해줄 것을 요청했다.

대만 시민단체들이 1일부터 시행되는 중국의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을 '대만을 겨냥한 법률전이자 인지전'이라며 규탄했다. 이 법이 역외 관할권 행사, 대만 독립 지지자 탄압 등에 활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충주 지역 시민단체들이 국립한국교통대와 충북대학교의 통합 추진에 대해 재차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통합이 지역 대학 경쟁력 약화와 지역 경제 침체를 심화시킬 수 있다고 우려하며, 충주시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했다.

인천지역 시민사회노동단체들이 공항 통합 관련 정부의 공식 입장 표명을 촉구하며, 밀실 논의 중단과 투명한 정책 추진 과정을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시민단체 및 인권변호사 출신 3선 의원의 주요 경력 소개. 사법시험 합격 후 참여연대, 민변 등에서 활동했으며, '나는 꼼수다' 사건 변호로 이름을 알렸다. 국회 입성 후 원내대변인, 외통위 간사, 산자중기위원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