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ringend
Crime·13.7.2026KI-Zusammenfassung
"조작·은폐된 수사 결과로 재판 진행되면 안 돼"
고 이채원 양의 유족과 시민단체는 13일 장윤기 사건의 수사가 조작·은폐되었다며 철저한 재검토와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이들은 법정 최고형 선고를 요구하며, 경찰이 조직 보호보다 진실 규명에 나서야 한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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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채원 양의 유족과 시민단체는 13일 장윤기 사건의 수사가 조작·은폐되었다며 철저한 재검토와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이들은 법정 최고형 선고를 요구하며, 경찰이 조직 보호보다 진실 규명에 나서야 한다고 호소했다.

살해범 장윤기 사건 수사 중 증거인멸 혐의를 받는 경찰 팀장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았다. 피해자 유족과 시민단체는 경찰의 부실·은폐 수사를 규탄하며 사법적 책임을 촉구했다.

광주 여고생 흉기 살인사건 피해자 고 이채원 양의 49재 추모식이 열린 가운데, 친구와 유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이 양의 꿈을 기리기 위해 소방관들이 명예소방관증을 유족에게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