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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전남 해남·경북 구미 등 '아동친화 환경' 인정받아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인증 및 추진 지자체 6곳이 아동 권리 증진 및 환경 조성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수상 지자체는 서울 도봉구, 경기 안양시, 충북 충주시, 전남 해남군, 울산 울주군, 경북 구미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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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인증 및 추진 지자체 6곳이 아동 권리 증진 및 환경 조성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수상 지자체는 서울 도봉구, 경기 안양시, 충북 충주시, 전남 해남군, 울산 울주군, 경북 구미시이다.

충북 증평군이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최고 단계인 상위단계 인증을 4년간 받았다. 군은 아동 참여, 권리 교육, 안전망 강화, 돌봄체계 구축 등으로 아동 권리 보장 노력을 인정받았다.

경기 남양주시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았다. 남양주시는 전국 243개 지자체 중 112번째로 인증되었으며, 4년간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비전으로 약 30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