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어린이 백신 지원 위한 '희망의 자국' 캠페인 전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배우 이덕화, 박주미와 함께 전 세계 어린이 백신 지원을 위한 '희망의 자국'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결핵 예방접종(BCG) 자국이 어린이 생명을 지켜온 '희망의 자국'이었다는 의미를 되새기고 예방접종의 가치를 알립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배우 이덕화, 박주미와 함께 전 세계 어린이 백신 지원을 위한 '희망의 자국'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결핵 예방접종(BCG) 자국이 어린이 생명을 지켜온 '희망의 자국'이었다는 의미를 되새기고 예방접종의 가치를 알립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배우 김희선, 전여빈, 이도현 등 유명 아티스트 9명의 재능기부로 전 세계 어린이의 미래를 응원하는 '유니세프 엑설런스'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캠페인 영상과 화보는 7월호 마리끌레르 코리아와 홈페이지에서 공개되며, 후원자에게는 연필 모티브의 엑설런스 반지와 배지가 제공된다.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인증 및 추진 지자체 6곳이 아동 권리 증진 및 환경 조성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수상 지자체는 서울 도봉구, 경기 안양시, 충북 충주시, 전남 해남군, 울산 울주군, 경북 구미시이다.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인 김연아가 후원자 소식지 '아이엠' 창간호 인터뷰에서 출생등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전 세계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했다. 전 세계 2억 명의 5세 미만 아동이 출생증명서 없이 교육, 의료 등 기본 서비스에서 배제될 위험에 놓여 있다고 지적했다.

충북 증평군이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최고 단계인 상위단계 인증을 4년간 받았다. 군은 아동 참여, 권리 교육, 안전망 강화, 돌봄체계 구축 등으로 아동 권리 보장 노력을 인정받았다.

경기 남양주시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았다. 남양주시는 전국 243개 지자체 중 112번째로 인증되었으며, 4년간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비전으로 약 30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유니세프로부터 독감 백신 공급자로 선정되어 약 64만 도즈를 라오스, 미얀마, 피지 등 7개국에 선적하기 시작했다. 이는 유니세프와의 첫 협력 사례로, 국제기구와의 공조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