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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9.7.2026KI-Zusammenfassung
진안군, 동서발전과 손잡고 양수발전소 유치 총력
전북 진안군이 한국동서발전과 협력하여 신규 양수발전소 유치에 나섰다. '수몰 가구 0'와 '주민 수용성 확보'를 강점으로 내세우며, 정치권과의 공조를 통해 정부 계획 반영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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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전북 진안군이 한국동서발전과 협력하여 신규 양수발전소 유치에 나섰다. '수몰 가구 0'와 '주민 수용성 확보'를 강점으로 내세우며, 정치권과의 공조를 통해 정부 계획 반영을 목표로 한다.

정부가 홍천 양수발전소 건설 공사 중단을 명령한 가운데, 지역 주민들과 진보 정당이 사업 백지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정부는 주민 의견을 살피겠다고 밝혔으나, 막대한 매몰 비용과 신뢰도 하락 등을 이유로 전면 재검토는 어렵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