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동서발전과 손잡고 양수발전소 유치 총력
전북 진안군이 한국동서발전과 협력하여 신규 양수발전소 유치에 나섰다. '수몰 가구 0'와 '주민 수용성 확보'를 강점으로 내세우며, 정치권과의 공조를 통해 정부 계획 반영을 목표로 한다.

전북 진안군이 한국동서발전과 협력하여 신규 양수발전소 유치에 나섰다. '수몰 가구 0'와 '주민 수용성 확보'를 강점으로 내세우며, 정치권과의 공조를 통해 정부 계획 반영을 목표로 한다.

한국동서발전, 국가정보원, 동아대학교, 한국주택금융공사가 8일 부산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에서 '부울경 사이버보안교육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센터는 사이버 위협 대응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동서발전이 충북 음성군에 561MW 규모의 '음성 복합 1호기' 준공식을 열었다. 이는 국내 노후 석탄화력발전소를 친환경 고효율 천연가스(LNG)로 전환하는 첫 사례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전력 수급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동서발전이 포항산업과학연구원과 공동 개발한 내화 특성 메탈패널일체형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기술의 현장 실증에 착수했다. 이 기술은 건축자재 자체를 태양광 패널로 활용하며, 내화성, 안전성, 시공비 절감 등에서 강점을 가진다.

한국동서발전은 22일부터 24일까지 대전에서 풍력발전 운영·정비(O&M) 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 국내 최대 규모인 98기의 국산 풍력발전기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안전 및 효율성 강화를 목표로 한다.

한국동서발전, GS E&R, 태백가덕산풍력발전이 '제3회 풍력 발전량 예측 인공지능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실제 운영 데이터를 활용해 풍력 발전량 예측 AI 모델 개발에 도전하며, 총상금 2천만원 규모로 인턴 채용 가점 등 혜택이 제공된다.

한국동서발전은 국내 공공주도 1호 사업인 제주 한동평대 해상풍력 발전사업 허가를 취득했다. 총 110MW 규모로 국산 기자재 100%를 활용하며 국내 풍력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동서발전은 2026년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열고 안전보건 정책 수립 및 점검, 현장 안전 점검 계획 등을 논의했습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예방체계 강화와 상생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한국동서발전은 폭염·태풍 등 여름철 기상 위험에 대비하고 후속 해체공사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호남화력 2호기 보일러 구조물 발파 철거를 안전하게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철저한 안전관리와 제3의 전문기관 재검토,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등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DL이앤씨가 한국동서발전의 5500억원 규모 동제주 복합발전소 건설 공사를 단독 수주했다. 2030년 준공 목표인 이 발전소는 제주 지역 전력 공급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