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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19.06.2026KI-Zusammenfassung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경남 김해서 개막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팀을 이뤄 생활체육을 즐기는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19일 경남 김해시에서 개막했다. 21일까지 경남 5개 시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는 17개 시도에서 1,400여 명이 참가해 12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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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팀을 이뤄 생활체육을 즐기는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19일 경남 김해시에서 개막했다. 21일까지 경남 5개 시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는 17개 시도에서 1,400여 명이 참가해 12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서울 노원구가 공릉동에 도서관, 문화, 휴식, 운동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 '태릉어울림도서관'을 건립한다. 2029년 3월 개관 목표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