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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me·7 sa önceKI-Zusammenfassung
16명 아동, 열악한 주택서 감금 상태로 구조…부모 등 4명 기소
미국 오하이오주 시골 마을에서 생후 18개월부터 18세까지의 아동 16명이 감금 상태로 구조됐다. 이들은 3평반 넓이 방에서 지내며 배설물 방치 등 극도로 열악한 환경에 놓여 있었다. 아동 방임 혐의로 부모 등 4명이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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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미국 오하이오주 시골 마을에서 생후 18개월부터 18세까지의 아동 16명이 감금 상태로 구조됐다. 이들은 3평반 넓이 방에서 지내며 배설물 방치 등 극도로 열악한 환경에 놓여 있었다. 아동 방임 혐의로 부모 등 4명이 기소됐다.

미국 연방 항소법원이 오하이오주의 16세 미만 미성년자 SNS 가입 시 부모 동의를 의무화하는 법안에 대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이로써 해당 법안은 다시 시행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