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양주시,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대상 확대
양주시는 저소득층 가구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7월 1일부터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 대상을 확대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자녀 및 장애인 가구의 24개월 미만 영아가 대상이며, 기저귀 월 9만원, 조제분유 월 11만원이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로 지급된다.

양주시는 저소득층 가구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7월 1일부터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 대상을 확대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자녀 및 장애인 가구의 24개월 미만 영아가 대상이며, 기저귀 월 9만원, 조제분유 월 11만원이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로 지급된다.

경기 양주시는 다음 달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연계하여 국외 전문가 대상 '양주 회암사지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알리고자 마련됐다.

동두천시는 최근 이승규 주한미군기지지원단 부단장에게 미군 공여지 현안과 지역발전사업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짐볼스훈련장 국가 주도 개발, 걸산동 통행 문제 해결, GTX-C 노선 연장 등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경기도 산하 경기교통공사가 광명시에 전기버스 및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DRT)를 결합한 친환경 미래교통 모델을 선보인다. 2개 권역에서 시범운행 후 정식 운행하며, '똑타' 앱 또는 전화로 호출 가능하다.

경기 포천시는 다음 달 3일 한탄강 미디어 아트파크 '테라 판타지아' 2.3km 전 구간을 개장한다. 이곳은 국내 최대 규모의 나이트 미디어아트 관광 콘텐츠로, 한탄강의 지질과 자연 이야기를 빛과 영상, 음악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경기도가 난민의 생활 실태와 정책 수요 파악을 위한 조사를 시작했다. 지난해 제정된 조례에 근거하며, 광역지자체 중 난민 대상 실태조사는 경기도가 처음이다. 조사는 10월 발표될 예정이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이 9월까지 양주 일영유원지, 포천 백운계곡 등 주요 물놀이 지역 4곳의 수질을 조사한다. 조사 결과는 경기도물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준 초과 시 물놀이 자제 안내 및 오염원 파악을 위한 추가 조사가 진행된다.

경기도는 한우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장기적 개량 기반 마련을 위해 한우 암소 1,200여 마리를 대상으로 유전체 분석 사업을 추진한다. 참여 농가는 26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선정 시 유전체 분석 및 맞춤형 컨설팅 보고서를 제공받는다.

국방부가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북상 및 군사 규제 완화 대책을 발표하자 경기북부 접경지 지자체와 주민들이 환영했다. 규제 완화로 민통선 내 영농 활동이 개선되고 지역 개발 및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양주 대모산성에서 출토된 국가귀속유산 1천여 점을 이관받아 보관·관리하게 됐다. 이번에 이관된 유물은 대모산성의 고대 역사를 규명할 핵심 유산으로, 박물관은 이를 안전하게 보존하고 연구하여 시민들에게 선보일 전시를 기획할 예정이다.

경기 양주시가 17일부터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하는 사업 신청을 받는다. 대상자는 양주시에 거주하는 임산부 1,100명이며, 선정 시 19만 2천원 상당의 포인트가 지급된다.

경기 포천시와 국방부가 옛 6군단 부지 내 시유지 반환 방식을 놓고 이견을 보여 협상이 지연되고 있다. 포천시는 공시지가 산정을, 국방부는 감정평가를 원하며, 평가 기준에 대한 입장 차이도 있어 연말까지 윤곽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 남양주북부경찰서는 10대 아들 앞에서 남편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TV 등을 던져 재물을 손괴한 40대 여성 A씨를 특수협박 및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A씨는 남편이 직장 동료를 마음에 들어 했다는 이유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가 배포한 '노란봉투법' 교육자료에 사용자성 회피 방법을 안내한 듯한 내용이 포함돼 논란이 일고 있다. 경기도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이 있으나, 사용자성 회피 목적은 아니라고 해명했다.

경기도는 플랫폼 노동자의 노동 환경을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실태조사 정책 연구 용역에 착수했다. 6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연구는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플랫폼 노동자의 규모, 고용 형태, 소득, 노동시간, 산재 여부 등을 조사하고 정책 체감도를 살필 예정이다.

경기도가 도내 첫 공공 전문 장례시설 '반려마루 추모관'을 여주에 개관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이 시설은 동물화장로, 추모실, 염습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경기도 주민은 10%, 여주시민 등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Gyeonggi Province announced it will conduct safety inspections on three private roads and six non-managed road construction sites in five cities and counties until the 19th of next month to prepare for the rainy season.

경기도는 28일부터 건설공사 현장을 점검해 부실·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공공시설물의 안전과 품질을 확보할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도 및 산하 공공기관 발주 건설공사 시공 건설사업자 20곳이다.

The opening of Jaeseng Hospital in Dongducheon, South Korea, is uncertain as the medical foundation plans a rehabilitation hospital while the city desires a general hospital. The city awaits the local elections for a decision.